하드한 글래머 샤샤와 나나와 쓰리썸
하고 왔습니다.
쓰리썸 코스로 했습니다.
할인해주네요. 감사합니다 .사장님 ^^
샤샤와 나나 피부도 깨끗하고 냄새도 좋고
와꾸는 둘다 일단 합격.
가슴은 샤샤 E컵. 나나는 D컵.
둘다 가슴 폭발이네요 ㅋ
육덕 글램녀들. 떡감 지리립니다~
뒤로 박을때마다 떡방아찍는 소리가 ㅋㅋ
코스프레는 샤샤 간호사. 나나는 승무원
둘다 검스신기고 신나게 박았네요!!!
서비스를 보자면,,,
두명다 엄청 하드하고 즐기면서 하는게 퐉퐉느껴집니다.
그래서 더욱 흥분되네요.
저역시 기세를 몰아 샤샤와 나나의 보지와 똥꼬를 탐하고
발가락까지 빨아줬네요 ㅋㅋㅋㅋ 샤샤와 나나 역시 저의 발가락까지
빨아주네요 ^^
그정도로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박을때마다 키스하면서 연인과 하는 느낌처럼 했습니다.
두명에게 한 2~3번씩 박다가 마무리는 나나 입에~~사정!!!
둘다 살가운 성격과 활어반응이 더욱 좋았고
서비스가 끝난후에는 엄청 앵기면서 애교를 부리네요 ^^
역시 남자와 여자는 살이 맞닿아야
가까워 지는가 봅니다 ㅋㅋㅋㅋ
어쨋든 나나+샤샤 쓰리섬 굿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