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스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에 미아 언니가보여 12시에 예약하고 강남으로~~
시간이 되서 언니방으로 입성하니,
키는 162정도에 몸매는 슬림한 언니가 맞아주는데,,
성격은 아주 상냥하고 타투는 없었던걸로 기억 ...
언니와 소파에 앉아 담배한대 같이 피면서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샤워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좋습니다,,
동반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와서
언니가 먼저 비제이를 조금 해주자,,
존슨이 불끈해서,, 콘끼고 바로 진입,,
언니가 긴장을 해서인지 참는건지는 몰라도,,
신음소리를 크게 내지는 않았지만,,,
정상위로 키스를 하며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시간이 거의 다되서 작별 키스를 날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