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하고 슬림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활발한 성격까지 갖추고, 서비스잘하고 섹스 즐기면 금상첨화죠
이 모든걸 다 갖춘 리본이!
우연히~ 실장님 추천으로 리본이와 섹스를 하고 반해서
벌써 몇번째인지...........
시간되는대로, 총알 받쳐주는대로 리본이를 지명하고 있네요
일단 다오 야간은 선착순이기에,
카운터로 전화를 걸어 리본이 출근확인하고
퇴근후 모든일을 제끼고, 다오로 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면 바로 리본이 만날수있다는말에,
빠르게 샤워하고 준비를 했네요
리본이에게 줄 초콜렛을 주섬주섬 가운 주머니에 챙기고 올라갔습니다
오빠~~~클럽들어가자마자 소리치면서 폴짝 뛰어서 안기길래
제가 번쩍 리본이를 들어줬네요
챙겨온 초콜렛은 이따 방에서 몰래 주기로하고,
복도에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설주와 원이가 서브서비스해주고,
리본이가 제 쭈쭈바를 맛있게 먹다가 섹스를 했네요
아~이느낌! 리본이의 강한 쪼임!
이런걸 명기라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쫍으면서 휘감는 느낌이 들면서 촉촉하면서 끝이 닿는........
그 느낌 받으면서 뒤치기로 섹스!
그렇게 화끈한 복도서비스 받고,
방으로 들어와서 잠시 휴식타임~
설주가 따라 들어와서 쭈쭈바 한입먹고싶다고 까부네요
리본이가 자기꺼라고 안된다고 막았고, 암튼 상황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리본이에게 물다이서비스 받는데,
비비안이 들어와서 찌찌애무를 해줘서 2대1로 물다이서비스 받는 기분이 들었고,
물다이서비스 받고 나오니, 아까 나간 설주가 들어와서 bj를 해줬습니다
역시 다오가 괜히 핫한게 아니죠
그이후로는 리본이와 섹스를 했는데,
즐기고, 쪼임좋고, 키스찐하고 뭐 따로 설명이 필요없네요
뒤치기로 강력한 쪼임 느끼면서 싸고나왔습니다
오늘도 즐달 대성공! 콧노래를 부르며 집에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