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드림걸스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윤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달림은 계속 되는데 후기는 잘 안쓰게 되네요.
이제 계급 올릴 때가 되서 가장 최근 후기를 올립니다.
일단 저의 취향은 어리고 (다들 그렇죠?) 슬림 하고 키가 큰 매니저를 선호 합니다.
늘 모든 조건이 만족될 수 없음을 알기에 업체들 프로필을 뒤지는데 그러다 보면 시간상 예약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들 공감하시나요? ㅎㅎ
이 업장을 방문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몇번의 방문에 매니저들이 모두 괜찮았기에...
제가 가능한 시간대와 좋아 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추천 받아 매니저를 선정 했어요.
그래서 만나게 된 언니가 윤설희 입니다.
시간에 맞춰 방문 앞에 섰습니다. 이 순간이 늘 떨리죠..
흰색 브라우스를 입은 매니저가 웃는 얼굴로 문을 열어 줍니다. 와꾸는 그리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3 언니와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방에는 쇼파가 없어(특이 했음 ㅋ) 식탁에 의자 놓고 앉아서 가져간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에 [오빠]라는 업장에서 3개월 정도 일했다고 하며 이 업장은 오늘이 첫 출근이라고 합니다.
대학교 다니다가 휴학을 했고 과를 바꿀까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기드문 이과 출신 찐 여대생 이네요.ㅎ
약간의 비음 섞인 목소리가 귀엽기도 했고 비유를 잘 맞춰서 이야기 하네요. 대화 어려워 하시는 분들께는 편안한 상대일 듯 합니다.
즐거운 이야기를 뒤로 하고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수건 챙겨 주고 언니도 씻으로 가네요.
설래는 마음으로 침대에 앉아 언니의 나체를 기다립니다.
그런데...ㅠ 좀 실망 했습니다. 이유는 위에 써 있듯이 저는 극슬림한 몸매를 좋아하는데 이 언니는 보통 정도의 몸매 였습니다.
제 눈에 실망이지 절대 몸매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가 워낙 슬림매니아 라서...
그러면서 마음 속으로 '오늘 안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뭔가 마음에 안 맞으면 잘 안되는 타입이라...
언니와 나란히 침대에 눕습니다. 저는 빨조라서 먼저 애무를 하겠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언니가 그새 제 몸 위로 올라 오더군요.
얼떨결에 애무를 받습니다. 격력한 키스를 시작으로 꼭지, 옆구리, 그리고 허벅지로 내려가서 ㅂㅇ까지...그 후에 존슨을 애무하는데 와....!
오피에서 이렇게 여러군데 애무 많이 받아보기는 처음입니다. 안마도 아니고...BJ 실력도 수준급이라 잘 서지 않거나 지루에 가까운 제가
쌀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 였습니다.
이에 태세 전환....제가 애무를 시작 했습니다.
저도 애무 하는 걸 좋아해서 상체부터 서서히 아래로 내려 갑니다. 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직 언니의 소중이 애무를 하지 않았는데 벌써 촉촉히 젖어 있었어요.
혹시 젤을 바른 것 아닌가 의심할 정도로...그러나 맛본 결과 그냥 언니의 애액 이었어요. 흥건히 젖은 소중이를 애무 하니 허리를 휘며 신음 소리를 냅니다.
정말 꼴릿하게 만드는 그 소리에... 불끈한 존슨이 참지 못하겠다고 발버둥을 쳐서 합체...
제가 혼지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언니가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니까 금방 쌀거 같더군요.
그래도 뒤로는 해봐야 겠기에 자세를 바꾸니 " 나 이 자세 너무 좋아요~~" 이러네요.
열심히 하지를 못했어요. 금방 사정할 것 같아서...조금 속도를 높이면 언니가 몸을 움직이면서 받아 주는데 그 교성과 느낌...지금도 생각 나네요..
애액은 충분한데 뻑뻑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알고보니 좁히는 언니의 스킬..!
전체 총평 입니다.
와꾸 : 보통입니다. 민삘이라고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몸매: 슬림은 아니며 보통의 몸매 입니다. 160 정도의 키에 자연산 B, 허리가 잘록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뒤로 할때 보니 라인이 좋았습니다.
흡연 등 ; 프로필에 흡연 한다고 되어 있는데 담배 조차 올라와 있지 않더군요. 손님에 맞추는 것 같습니다. 문신 있습니다.
마인드 : 정말 좋은 언니 입니다. 애무스킬이 좋고 대부분 다 받아 줍니다. 가식 활어가 아닌 실제 활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늘 와꾸나 몸매(극슬림)를 많이 따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 부터인가 제 취향에 맞는 언니를 만나도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반대로 제 취향이 아닌 언니를 만나 기대도 안했는데 즐달을 하는 때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여태 프로필을 취향에 맞게 뒤졌는데 이런 노력이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달은 외모나 몸매 보다 언니의 마인드와 서비스에 더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네요.
앞으로 달림 생활을 어떻게 할까 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