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뒤 팀장님하고 둘이서 해장국에 간단하게 반주한잔 들어갈려고 했으나
반주는 생략하고 그만 인당 소주 1병씩 비우다 보니 육체피로를 풀고싶더군요
안마를 가려고 했으나 팀장님께서 술한잔 더먹고싶다고 하여
다음날 회사출근도 생각해서 초스피드로 풀싸 결정했어요
가기전 노마진대표님께 전화해서 기다리는시간 없이 언니들 몇명볼수 잇느냐고 물어씁니다
가면 바로 20명가량은 매직미러초이스 된다고 하여 바로 출발!
가는시간 대략 20분정도~ 입구에서 노마진대표님께 콜하고 같이 나란히 초이스실로 입장
언니들 20명가까이 있더군요
우선 신뢰가 갑니다~ 대부분 가면 막상 말이 틀려지긴 하는데 기분좋게 초이스 햇죠
팀장님은 아담한 스타일 언니로 추천받고 전 앉아있을때는 대략 슬림하기만 봤는데
룸에서 직접노니 왠만큼 키도 잇고 전체적으로 느낌있는 몸매에
가슴이 의젖이 아닌...자연산 젖이라..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그 촉감은 이루어 말할수도 없었고...생각외로 너무 좋았습니다
룸에서 소프트하게 대략 술좀마시다가 전 은근하게 파트너랑 살접촉도 해보고
은근슬쩍 허벅지 안쪽으로 손도 집어놓고 은근하게 간좀봤어요
마인드가 아주 착합니다 제가 하나를 하면 파트너는 둘을 합니다
그만큼 적극적이고 대화또한 잘 통했으니 가능했던가 봅니다 ㅋㅋ
룸에서 얼마나 허덕였는지 급하게 씻고 침대위로 올라가 제가먼저 훑어대씁니다
파트너는 은근한 신음으로 절 더욱 쾌감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연출이라면 연출이고 진짜이면 진짜일터~ 파트너의 아주 죽여주는 신음과 허리돌림 예사롭지 않았구요
속궁합도 80%이상은 맞았으며 짜릿하게 빙고 했네요
이번주 회포 제대로 푼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