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0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입술
④ 지역명 : 인천 주안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보 라
⑥ 업소 경험담 :
실장님의 추천이 강력해서 보라씨를 함 보려고 하던참에 마침 날씨도 꿀꿀하고 급 달리고 싶어져서
인출기로 향했습니다.
예약은 생각보다 수월하게 돼서 제가 원하는 시간에 갈 수 있었네요.
큰사거리 대로변에 있어 찾는시간이 얼마안걸렷네요.근처에서 간단하게 요기하고 담배 핀 뒤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벌써 몇년째 유흥 인생이지만 노크를하고 기다리는 시간 때에는 항상 긴장이 되네요. 호수가 맞나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내상은 아닐까 걱정되고... 하지만 보라 씨가 문을 열어주는 순간 모든 걱정이 사라지네요.
무엇보다 잘 웃어주는 언니가 좋습니다. 문 열어주고 뒤돌아서 걸어가는 데 자연스레 다리로 시선이 갑니다.
소문대로 A급 와꾸네요 20살이라 허허....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분을 끊어서 서둘러 씻고 누웠습니다.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서비스 해주는데 너무 황홀합니다. 그 순간 재접견 하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삽입이 후 본격적으로 움직이는데 조임이 장난 아니네요. 가끔씩 케겔 운동식으로 조여주는데 그 따듯함과 체온이
너무 강렬했습니다 20살이라 엄청난 조임이 정말...크아~~
몸이 가볍고 쏙 안겨서 다양한 체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체위 변경도 빠닥빠닥 잘 맞춰주고요.
좀 느긋하게 하고 싶었지만 숏을 끊으면 늘 뭔가 압박감이 느껴져서 급 마무리하게 됩니다.
담엔 투샷으로 해야겠어요.
보라 씨 는 무조건 재접견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어차피 이 바닥 언니들 언제 없어질지 모르지만 외국 언니들은
비교적 더 빨리 물갈이 되더라고요. 가기전에 몸보신 열심히해둬야 겠습니다!! 20살은 역시만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