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한두잔 걸치니 여자생각이 나네요
깔끔하게 풀싸롱 가보기로 합니다
여러군데를 비교한결과 엄지실장님이 평 좋으시길래 문자드렸습니다
예전엔 인사받는 시스템이 다 있었는데 요즘은 없는데도 있더군요
평이 좋은것도 있지만 풀싸롱에서 잘 즐기려면 인사 받아야죠!! 그래야 분위기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엄지실장님 찾았네요
10시쯤이라 바쁠줄 알았는데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언니들 많이 있으니까 얼른 오라고 하시더군요
간만에 가는 풀싸롱이라 그런가 기대되네요 ㅋㅋ
그렇게 입성했고 오랜만에 보는 미러초이스네요
이제 ㅇㄴ가 들어오고 얘기나누다 전투가 시작 되었습니다 !! 인사 찐하게 받았네요
이렇게 교감을 하고~ 슬립으로 갈아입고 해야 후끈한 분위기로 넘어가죠
슬립이니까 만지기도 쉽고~ 벗기기도 쉽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놀다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뻔한 얘기죠~
물고 빨고 여상으로 하다 돌려서 옆으로 하다~ 뒤로하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발싸~~!!!!
웃고 떠들고 놀던 여자랑 몸의 대화까지 나누고 ~
젊은시절 헌팅해서 여자랑 원나잇하는 기분이랄까요? 그맛에 풀싸롱 다니나 봅니다
필력이 약해 표현이 여기까지네요 ;;
아무튼 간만에 풀싸롱 다녀오니 좋네요 ㅋㅋ 앞으로 자주 다니도록 하려고요
친절한 엄지실장님 그때나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