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불알친구들이랑 술한잔 간만에 만나서 걸치고 이놈에 쏠로부대 ㅠㅠ 외로이 먹다
친구한명이 뜬금포로 회사동료랑 갔던곳을 말을해주는데 늘 노래방만다니던내가 듣기에는 신세계였음
그렇게 듣고있다 회사동료한테 물어보라고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해서 찾기시작함 가게상호는 기억하는것같아
일단 술집에서 술먹는걸 멈추고 미친듯이 찾는데 성공 대략 30분걸렸음..ㅠㅠ그렇게 떨리는마음으로 서로
전화기로 전화하라고 떠밀다 또 시간이 흐르고 결국 제가했슴..그렇게 시스템 설명을듣고 찍어준 주소로 출발~
그러면서 긴가민가해서 한번더 친구한테 맞는지 확인하고 도착해서 기억을 더듬으라고함 괘니 다른곳으로가면
낭패이니..그렇게 도착해서 주위를 둘러보고 맞는것같다고해서 전화를함 조금있다 바로 마중나오신 원섭대표님
룸으로 들어가서 시스템 설명을듣고 비용설명을 듣는데 신기했음 다벗고 놀고 마무리까지있는데 비용이 저렴해서
일단 모르니깐 선불 진행함 나중에 돈 더 달라고 할수있어서 그렇게 초이스를 보는데 노래방처럼 인원수맞게
오는줄알았는데 너무 많아서 기억을못함 특히 술 마신 친구놈은 더 기억을못하고 그러니 각자의 취향을 물어보시고
그의 맞는 아가씨를 소개시켜주심 우린 바로 승낙하고 앉히고 바로 진행했는데 바로 돌변..껌딱지가됨 붙고 올라타고
완전 재미있었음 내가 노력할필요가없음 그렇게 한타임만 놀려던생각이 연장을 쭉쭉함 간만에 유흥이라 비용도 저렴하고
그렇게 무리는 아니였음 마지막에 마무리까지해주는데 놀고 마무리까지해주니깐 더 좋음
나중에는 회사 절친이랑 한번더 방문해야겠음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