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애슐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쓰는 후기네요.
고페이보다가 프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였으나..
앞으론 고페이를 볼려합니다.
그래도 +4기준으론 나쁘지않았어요.
제가 슬림핏을 좋아하나
매니져분 일단은 보통체형에 d컵정도!
근데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좋네요ㅋㅋㅋ
성격 굿굿
나름 즐달이라면 즐달!!
프필에 단발에 마른은 아니었어요...
오랜만에 달린거라 즐달하고 재밋었습니다
그래도 느낌은 괜츈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편했어요
처음으로 하고나서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냈네요ㅎ
여기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대화로 너무 많이 시간끌어서 촉박했던것보다 하고나서
대화로 그냥 시간보내는게 너무 편했네요
매니져 운영 마인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론 대화짧게하고 일단하고 대화를 이어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