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매니저 최고였어요~~

스토리 이슬 뜻밖에 반전맛
시간 내내 즐거운 대화와 힐링으로 기분좋았네요
간만에 외근 나왔다가 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시간을 벌었네요.넘 행복한 고민을 했더랬죠.
근데 막상 나만 일찍 끝나니까 같이 놀 친구도 없고 할것도 없고해서 또다시 급 우울모드로..ㅜㅜ
고민하다가 힐링이나 좀 하자 싶어서 스토리에 전화했죠.
실장님과 얘기좀 나누다가 이슬 매니저로 결정하고 도착해서 접견했습니다.
몸매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뭐하나 흠잡을만한구석이 없네요.
술을안마셔서 약간 뻘쭘한 감도 없지않았었는데 이슬매니저가 얘기도 잘해서 그런 느낌은
금방 잊어버릴수가 있었네요. 야간 근무하는 매니저라서 낮에는 볼수가 없었나봐요.
이슬 매니저 완전 좋더라구요. 마사지 압도 좋아서 완전히 녹는줄 알았네요.ㅋ
특히나 애무를 해주는데 완전 애인모드로 진짜 혜어진 여자친구 보다 딥하게 해주는데 거의 실신하뻔 했네요
너무 좋아서 나도모르게 흥분 아프다고하길래 보니 이빨자국이 ㅜ ㅜ
미안해서 어떻하냐고 했더니 참으려고 했는데 아파서 참을수가 없었다며 괜찮다고 하는 천사같은 마음씨 까지 ~~
뭐하나 빠지지않는 이슬 매니저의 손길과 서비스 몸을 맡겼더니 그대로 완충이 되는거같더군요
시간 내내 즐거운 대화와 힐링으로 간만에 기분좋고 시원한 달림을 경험했어요. 시간을 꼭 내서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이슬 매니저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