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드림걸스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NF이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설아(+3)
21살/ 167cm / A컵 / 53kg
누구를 볼까하다가 초짜라는 이선아를 봤습니다
플필에 거의 쌩초라는데
물어보니 약간의 경력이 있지만 풋풋함이 살아있는 쌩초 맞네요
하얀 피부가 인상적인 민삘의 예쁘장한 언니
첫눈에 싱싱한 영계 느낌이 강합니다
플필사진이 실사!!
옆집 새내기 대학생 같은데
존예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동그란 와꾸가 귀여워요
설아의 얇은 입술이 매력적
가슴은 A컵인데 삐죽한 끝에 밝은 핑유가 있어
보기보다는 속에 볼륨이 있어 만질만 해요
날씬한 몸매를 힙과 꿀벅지가 잘 잡아줘서 떡감이 좋은 라인을 만드는데
희고 뽀얀 피부인데 검은 긴머리와 아래는 빽빽한 검은 수풀이 엄청 자극적
나중에 뒤태를 보니 엉덩이가 하트 하트♥♥♥
최근 오피인가 깨끗한데 방이 넘 좁고 소파나 의자가 없어 침대에 앉아 대화
이런저런 얘기합니다 대화 잘되고 흡연은 안했고
샤워 같이? 했더니 어라~ 들어와서 씻겨줍니다~ 설아는 착해착해
키스 잘 받기는 하는데 아직 혀 사용법을 잘 모르는 듯 ㅋㅋㅋ
역립에 꿀렁꿀렁 꿈틀꿈틀
의외로 가슴애무에 반응이 좋아요~~
아래는 밑뽕으로 깊은 수풀 속 아래의 옹달샘이라서 역립이 쉽지 않았지만
노력하니 물도 잘 나오고
언니의 비제이는 꼼꼼하게 열씸이 하는거 인정
외투하고 여상으로 시작
하앍거리면서 위에서 방아찍기하다가 쪼그려뛰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잘하네요
여상에서 뒤돌아 앉게 했는데도 잘해요.. 쪼임도 좋고 비주얼도 대박
그래도 듬직한 엉덩이를 잡고 하는 후배위가 짱입니다
싱싱한 쪼임에 땀뻘뻘 흘리면서 마무으리~
쌩초는 아니라고 했는데 싱싱하고 풋한 맛이 오래갑니다
옆집 동생 꼬셔서 따먹는 느낌.. 보신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