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녀 발견하고 바로 후기작성합니다~
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하녀들의 샤샤 매니저는 육덕 글래머 몸매에
와꾸도 좋고 영어를 할수 있는 매니저입니다.
한국남자가 좋아 한국에 왔다네요 ㅎㅎ
샤샤에 대해 간단히 후기작성합니다~
간호사 코스프렛에 검스
검스 찢어가며 애널 쑤컹쑤컹
가슴E컵에 육덕 거유천사.
코스는 애널코스
서비스도 엄청하드함.
의자바디 서비스도 추가로 넣음.
바디 탈때 젖을 흔들거리며 교태부리는 샤샤
부끄러움 타면서 할거 다하는 귀염이 ㅋㅋㅋ
삽입전 서로 애무를 하고 역립하고 하는데 다 받아주는건 물론.
69할때 애액이 ㅎㅎㅎㅎ 야한 여자 ㅋ 샤샤
내가 좀 강성이라 하드하게 박는걸 좋아라 하는데
샤샤 착해서 다 받아줌.
뒤로 박을때 머리 잡고 박는거 해봤음 ^^
역시 하녀네요 ㅋㅋ
약간 유부느낌에 마인드도 좋고 상냥하고
착해서 강성족이나 변태족은 샤샤 봐도 좋을듯함.
그리고 애널족도 샤샤 강추.
애널은 사랑이죠 ^^
후기는 참고만 하시고,
이상 후기 마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