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 20살이라는 타이틀에 .. 꿈뻑하며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하는 시간에 바로 가능해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노크 후 문이 열리며 은혜를 보는데 너무나도 어리고 귀여운친구가 서있었네요
거의 룸삘의 언니들 만나다가 가끔 귀여운아이를 만날때의 설레임은 아주 좋습니다.
흡연을 합니다. 가끔 흡연안하는 친구들 있음 참기 힘들었는데 은혜를 흡연을해서 편하게
서로 피우며 대화했네요 , 이야기할때 역시 어린친구라 너무 귀엽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각자 샤워 후 침대에서 연애했습니다.
어리지만 부족함없는 애무를 하더라구요 특히 비제이 정말 잘하네요 쑤욱 쑤욱.. ㅎㅎ
가슴 적당한 그립감에 핑유?비슷했던거 같은데 애무 잘받아주더라구요
키스 가능했어요 ~~!
어린친구와 간만에 연애를 하니 급신호 너무 빨리오더라구요 참아보려했지만
은혜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쪼임 .. ㄱㅓ기에 떡감까지 .. 그냥 쭉쭉 뱉었네요^^
좋은시간보냈습니다. 칼라는 사랑이 ~~ 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