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복권맞은날인가요? ㅎㅎ
로또언니 만났습니다 그렇게 전화하고 전화해도 만나기 힘들었던 언니
언제가 마지막으로 봤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데 로또의 그 잘빠진 몸매하며
민필와꾸의 미모는 여전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ㅎㅎ
간만에보는 로또는 저를 기억하며 반겨주네요 ㅎ 사람기억 잘 못한다고 얘기했던거
같은데 격하게 반겨주니 기분이 좋네요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본인은 살이 쪗다고 하는데 제가봤을땐 정말 완벽합니다..
부담스러울까봐 차마 입밖으론 꺼내지못했지만 어찌 그렇게 군살도 없이
탱글탱글한 바디를 유지하며 찰진지.. 지금 생각해도 군침이 도네요 ㅋㅋ
샤워하고 벗은 로또의 몸을 보고있으니 이게 참을수가없습니다 맘같아선
늑대처럼 달려들고 싶었는데 신사답게 행동했습니다 ㅋㅋㅋㅋ 절차대로 그동안
쌓아뒀던 내공들을 발휘할때였죠 언니가 느끼는것만봐도 흥분이 되네요
반응이 어쩜 그렇게 좋은지 떡감도 굉장히 훌륭했고 좁보는 좁보였습니다..
아주 그냥 꽉꽉물어주더군요 ㅎㅎ 또 언제볼진 모르겠지만 안그래도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시원하게 발사하면서 오히려 컨디션이 상승했네요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