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가끔 셔츠나 가봤지 풀싸롱은 한 두어번쯤?
어리버리하게 적당히 놀다 적당히 왔던 기억뿐이네요
후기를 살펴보다 엄지실장님 추천픽이 그렇게 화끈하다는걸 보고 연락해봅니다
걱정말고 오시면 된다는 엄지실장님
하지만 너무 피크 타임이라 룸딜이 조금 있다고 합니다.
강남역에서 엄지실장님이 보내준 콜 차량타고 가게로 갑니다
일단 순번을 찍어놔야 한다해서~ 순번 찍고 가게 앞에서 커피 한잔 합니다
한 20분정도 있었나?
룸에 들어가 엄지실장님이 시스템 설명 받습니다
잘 몰라도 ~ 언니들 교육 확실히 시켜 입장시키니까~ 걱정말고 몸을 언니들한테 맡기시면 된다네요 ㅎㅎㅎ
신기한 매직미러를 두고 초이스를 봅니다
슬립하고 귀여운 언니를 초이스 합니다 진이라는 언니였네요
엄지실장님 추천 베스트5 중 세명 초이스 한거네요 ㅎㅎㅎㅎ
어색한 시간이 생기기도 전에 전투인사를 받습니다
전투인사는 제 똘똘이를 파트너가 입으로... 상황이 너무 야하네요
그러고는 슬립으로 갈아 입고 술을 마시며 놉니다
그냥 있어도 이쁜데 얇은 슬립한장 걸치고 옆에 꼭 붙어 제 몸을 더듬는 진이
제 손도 자연스럽게 진이의 미드와 엉덩이를 향하네요
이렇게 노는게 진짜 풀싸롱이였네요;; 그전엔 몰랐어요 ㅠㅠ
1부 룸에서 시간이 끝나면 2부 호텔로 올라갑니다
그곳에서 진짜 전투가 시작 됩니다
동반샤워를 하며 자꾸 제 똘똘이를 자극합니다. 그렇게 반꼴 아니 완꼴 상태에서 샤워를 끝냈습니다
먼저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고 있는데~
진이가 달려와 안기네요. 폭~ 안겨 '오빠~'하며 키스를 하는데 진짜 여자친구같은 착각에 빠지네요
제 위에 올라타 애무를 해주는 진이~
천장을 보며 느끼는데 저를 툭툭 치며 아이컨택을 합니다
계속 눈을 마주 보며 애무를 합니다. 물론 제 똘똘이 까지도... 정말 미치는 줄 알았네요
그렇게 정말 손쉽게 발싸까지 해버렸습니다
술 마셨는데 이렇게 쉽게 마무리 되다니... 장갑도 꼇는데....
상황 분위기에 너무 흥분되어 있었나 봅니다
진이를 만나서부터 완꼴상태였는데... 이제야 조금 진정이 됬네요
마무리 하고도 폭 안겨서 장난을 걸어 옵니다
집에가기 싫더라고요 ㅠㅠ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가야지...
모든 시간이 끝나고~ 친구들과 수다 한바탕 떨었네요
저와 같은 경험을 모두 했답니다.. 역시 엄지실장님이 추천해 준 이유가 있었습니다
대박이네요 !! 다음주에 또 오기로 약속 단단히 하고 이렇게 후기 남겨봅니다
정말 좋은 추억 만들었네요 엄지실장님!! 다음주에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