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기형식으로 작성하느라 편하게 이야기를 썼습니다
반말로 작성해서 불편하시다면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럼 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평소에는 실장추천으로 방을 봤다.
오늘은 실장님이 클럽초이스 한번 해볼꺼냐길래 한다고 했다
기왕달림하는거 내맘에 드는 여자 골르는게 좋지않을까?
초이스 하러 올라갔다
많은 언니들이 서있더라
그중에서 유난히 작고 귀엽고 수줍어하는 언니가 있었다
다른 언니들과는 다른 느낌에 그녀로 선택
그녀의 이름은 엄지였다
이름도 정말 잘 지었더라
활짝 웃으면서 귓속말로 "여보 고마워"하는데
바로 녹아버렸다
다른남자들에게 보여주기 싫었다
그래서 아주짧게 복도에서 놀고 바로 방으로 들어가 숨겼다
둘이 있을땐 애교가 더 많아 졌다
"여보 여보~" 귀에서 아직도 맴돈다
바디타는거 할줄안다는데, 받기 싫었다
그냥 내 위에 눕히고 애교만 듣고 싶었다
내가 등치가 커서 내품안에 쏙들어오는 엄지가 더 좋았다
서비스받다가 꼴려서 눕히고 빨았다
신음소리 꼴릿하더라
콘돔끼고 질퍽하게 즐겼다
얘는 흥분하면 귓볼을 만지더라
흥분하면 더 큰소리로 "여보~"하는탓에 미치는줄알았다
다 마치고 나서 말하더라
"여보 다음에 딴여자한테 가면 삐질꼬야"
러블리함의 극치였다
다오와서 엄지 출근했다고 하면 엄지만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