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의 나연이와함께
슬림하고 와꾸되는 나연이 일 끝나는 시간에 맞게 예약해 잡아놓고 일끝나자 마자 곧바로 가서 저번주에 보고 요번주는처음이라고 하니
하루도 안된거 같다고 하면서 커피 타서 탁자에 내려 놓고 옆에 앉길래 와이셔즈 아래 맨살의 다리 베고누워서 잠시 이바구 떨다가
깜빡 잠들었는지 깨우는 소리에 눈뜨니 시간 얼만 안남았다고 빨리 샤워하고 나오라고 해서 눈 비비며 샤워하고 나니 정신 이드는게
잠깐 잤는데 개운한게 정신까지 맑아지는데 나연이 시간없다고 서두르더니 눕자 마자 애무고 뭐고 없이 다짜고짜 존슨 한입에 물고
늘어지는게 시간 맞춰주려는듯 해서 오늘 안해도 된다고 하니 존슨 에서 입떼면서 돈아깝지 안냐고 하길래 이틀동안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했는데 편하게 잤다고 하니 그러냐고 하는데 손잡아 쇼파에 앉히고 아까처럼 다리 베고 누웠는데 맨살 의 하체에 소중이가
바로 옆이라 곁눈질 안해도 보이니 자동으로 존스 기립하길래 그상태로 서비스 해달라고하니 그자세에서 비제이 받는데 오히려
베드에서 서비스 받을때보다 훨씬 흥분되고 얼마 못참고 신호 보내니 핸플로 마무리 했는데 만족감은 훨씬더 좋은게 다음 부터는
베드 없이 즐기는 방법을 찾아 봐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