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상담하였고 예약 시간이 30분 간격으로 2가지를 선택할수있었습니다
이 30분을 일찍 예약하냐 늦게하냐에 따라 누가 올지 모르는상황이였는데
저는 부지런한게 좋다고생각해 30분일찍 예약되는 타임으로 잡아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는데 나이스를 외칩니다
인형같은 외모에 슬림하니 슬래머스타일에 나이대도 20중반정도로보입니다
닉네임은 가빈이네요 이름도 정말 잘어울렸습니다
샤워부터 하기 시작하고 끝내고 방으로 들어가있자
곧바로 들어오셔서 건식으로 오일 마사지로 시작이 도는데
손길에 취해 진짜 정신없이 받아봤습니다
밀착해올때 그 꼴릿함과 므흣함은 엎드려있는제몸이
움찔움찔하게 될정도로 부드럽고 자극적이였습니다
뱀한마리가 몸을 기어다니는 느낌으로 한참을 받으며
앞쪽역시 비슷한 느낌에 마사지가 진행되었고
인형같은외모 보며 받으니 더욱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