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이벤트:원가권]이런 플레이는 저도 처음입니다.소프트플 마녀 미키...??!!?!
① 방문일시 :10월 중순
② 업종 :OP
③ 업소명 :상상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먼저 후기 작성에 앞서 언제나 즐거운 이벤트를 열어 주시는 운영진 여러분과 업체 관계자분들깨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바로~~~

상상입니다.


여느 업체와 마찮가지로 다양한 이벤트와 코스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번에 만나본 매니저는 바로~~

미키 매니저입니다.
그럼 본격 후기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느때와 다름 없이 후기 기한 엄수를 위해 실장님께 연락을 드립니다.
사실 1차로 당첨 받았던 업체에서 이벤트권 철회를 하는 바람에
일정이 꼬여 버려서 2차 이벤트권을 먼저 사용하게 되었내요...ㄷㄷㄷ
상상이라는 업체는 이번에 처음인데 칼반응을 해주시는 실장님께 무한의 감사를 드립니다.
칼반응 해주시는 업체분들에게는 포상이 있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ㅎㅎ
순조로운 인증 과정을 거치고 예약을 마칩니다.
새로 들어왔다는 미키 매니저와 약속을 잡고 알려주신 곳으로 출발합니다~
사실 다른 매니져를 보려고 이벤트에 신청한 것인데 미키매니저를 보게 되어 그닥 탐탁치는 않았는데....
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는 미키 매니저 안 봤으면 큰일 날 뻔 했다라고 생각을...^^
입구에서 미리 마중 나와 계신 실장님께 원가를 제외한 신사임당 한장을 건네드리니 원가는 배추잎 4장이라시는....
잔돈이 없으시다며 마치고 나오실때 연락 주시면 건네드리겠다 하시내요.
원가금액에서 이미 정직하신 운영방침이 느껴집니다.^^
알려주신 호실로 올라가 노크와 함께 미키 매니저와 조우합니다.
시설은 아주 깔끔한 오피스텔의 그것입니다.
신축이라 그런지 아주 깨끗하내요~^^
언제나와 같이
"사와디캅~~"
"안녕하세요~오빠 태국말 할 줄 알아요~?"
그럴리가...그냥 몇 개 아는거 돌려 쓰는거지...ㅡ.ㅡㅋ
첫인상은 프로필 사진 왼쪽편과 동일합니다.오른쪽은 좀 보정이 들어 갔내요.
그냥 수수하게 참하게 생긴 언니내요.
헌데 이게 역시 얼굴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게 뒤에 나오는데....
웰컴 드링크를 건네 받고는 담배를 한대 태워물며 간단한 호구 조사와 어색함 타파를 이어가 봅니다.
미키는 담배를 피지 않는다는군요~아주 칭찬해~~^^
쇼파 옆자리에 찰싹 달라 붙어서는 손을 잡고는 놓치를 않내요,
생글생글 웃으며 대화를 해주는데 매미과 냄새가 물씬 나내요~
한국말은 잘 못하는 듯 합니다.허나 콩글리쉬 섞어가며 이야기하면 막힘이 없으니 걱정마시길!!
샤워를 위해 탈의를 하고 미키 매니저와 바디를 스캔해 봅니다~
늘씬하게 잘 빠진 몸매내요~뚱~육덕~약덕~슬랜더~이런거 아니고 그냥 아주 매끈한 몸맵니다.
가슴이 꽉찬 에이컵??정도로 보이내요.
전 육덕을 좋아 하는지라 사실 여기서도 썩 탐탁치 않았는데.......반전이.....
꼼꼼하니 잘 씻겨 줍니다~상냥함은 올타임이내요~
상냥하게 항상 웃고 있는데 기분이 안 좋을리는 없겠죠?
치는 장난마다 잘 받아주니 기분이 좋았는지 씻기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 키스에 약간 놀래긴 했내요~ㅎ
씻김을 받고는 먼저 나와 침대에서 미키를 기다려봅니다.
반전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오빠 여기 누워요~~"
눕히고선 머리를 질끈 묶습니다.그러곤 눈빛이 확 바뀌는 순간....
기본적인 삼각애무 이런거 없습니다.
순서도 없고 짜여진 것도 없고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하는것인지 아님 언니만의 방식이 있는 것인지..??
귓볼을 살살 자극합니다.제가 귓볼이 예민해서 소리가 터져나오는...섹시하게 살짝 웃음을 흘리는 미키....
그러더니 바로 내려가서 미니미 머리를 살살 조리돌림을...예민한 두군데 시작부터 조져버리내요.
그러고선 올라와서 키스를 퍼 붇더니 꼭지로 갔다가 허벅지를 조지고 또 다시 귓볼을 조지고....
가슴으로 온몸을 미끄러지듯 타고 노는데 이런건 처음 당해 봅니다...아....소리가 쉴새 없이....
순서도 모르겠습니다~이런 애무는 이제껏 다녀봤지만 처음이내요....ㄷㄷㄷ
쉴새 없이 터져 나오는 저의 소리에 저도 놀랬내요..!!
아주 오랜 시간 정신이 혼미해 질때까지 조저 버리더니 그제서부터 본격적인 bj를 시작하는...
bj스킬이 말도 못하겠어요...ㄷㄷㄷ
한가지 아셔야 할것은 미키는 하드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소프트하게~~ 부드럽게~~살살 애기 다루듯이 하는데 이게 이렇게 자극적일 줄이야....
이건 글로 설명이 안되겠내요...직접 당해보셔야 아실 겁니다.!!
신호가 이미 머리끝까지 찻는데 스톱을 외치질 못했어요...너무 좋아서 말이죠...
여기서 싸도 후회가 없다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만!!
미키가 알아서 스톱을 해주고는 돌아 눕내요???자기도 해 달란 소리내요...그 야릇한 눈빛 아직도 기억이...
머리를 끌어 당겨 키스를 퍼 붇더니 아래로 머리를 밀어 넣는...
그 곳을 탐해봅니다~
깨끗하게 왁싱이 되어 있는 그곳을 한참 탐해봅니다.도저히 참을 수 없어 장갑 착용을 부탁하고 도킹을 시도하려니~
"오빠 다시 누워요~~"
뭐가 더 있었다니.....올라타서는 미키의 봉지로 미니미를 미끄럼타는 미키...!!
왜 넣지 않고 밖에서 왔다 갔다 하는 그 자극적인 그거요 그거~
저도 처음 당해보는거라 이것도 글로 설명이 어렵내요...직접 당해 보시길....
그러고선 장갑을 씌우고선 도킹과 함께 목덜미를 끌어 않고는 귓볼을 조지면서 방아를 찍어 대는데...
아~~~하는 옅은 소리만이 방안 가득....
그 다음은 다리를 세우고는 또 다시 방아를 찍어대는데...
이 모든것이 절대 하드하지 않습니다~
아까도 말 했다싶이 소프트하게 미니미 머리끝을 살살 자극하다가 쑥 잡아 먹었다가 아주 그냥 조져버립니다...
전 여상은 항상 신호가 왔을때 쉬어 가는 코스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인데
제대로 걸리면 절대 쉴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이대로 시마이해도 좋다라고 생각할 때쯤~~또 다시 알아서 뒤치기 자세로 변경을 하는 미키...
아주 그냥 손님을 가지고 놉니다~알아서 강약 조절이 다 되내요.올타임 오토메틱 플레이는 처음입니다...!!
뒤치기로 한참 피치를 올릴때 즈음 뒤를 돌아 저를 바라 보면서 그윽한 눈빛으로
"오빠~~키스 미....."
자극에 자극을 더하내요 이 언니....잠시도 딴 생각을 못하게 합니다....
미키에게 다가가 소프트하게 키스를 나눔과 동시에 아래는 바뿌게 움직이고~
더 이상 참기가 힘듭니다...정자세로 빠르게 체인지 하고 목덜미를 끌어 안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강하게 팟팟팟~!!
상체를 세우고 피치를 올리는데 자기 손으로 클리는 비비는 미키....
어떤 언니인지 아시겠죠...??
시원하게 발사를 하며 마무리를 합니다.
발사와 동시에 넣은채로 서로 부둥켜 안고는 한참을 있었내요...
너무 힘들었습니다...몸에 있는 모든 기가 다 빨려 나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
"미키야....오빠 다이....아임 다이....!!"
"^^.오빠 나락~~"
여기서 나락은 태국말로 귀엽다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전 그저 귀여운 놈에 불과 했내요 미키에게는....
이 정도면 미키는 하드플 마스터가 아니라 소프트플 마스터라고 말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부드러우면서 강하지 않은데 이렇게 힘이 쭉 빠질 정도의 플레이는 머리털 나고 처음입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러 들어가셔는 처음에 봤던 미키와 같이 상냥한 소녀가 되어 있는...
나갈때까지 장난을 치고 가벼운 뽀뽀를 쉴새 없이 해주내요.
아까 그 요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바뀌니 그저 어리둥절할 뿐....
오늘도 역시나 즐달이었습니다.즐달이 아니라 이제껏 본 언니들중에 탑 원투이지 않나 생각되내요.!!!
문앞에 서서 또 다시 작별 뽀뽀를 받고는 합장을 하면서
"컵 쿤 캅~~"이라니
"어~~오빠~~노노~~오빠가 나이가 많고 내가 어리니 합장은 내가 해야지 오빠는 노노~~"라면서
태국식 인사 예절을 훈계를 합디다...나참...이런 귀여운 애미나이를 봤나...!!
오늘도 태국에 대해서 하나 또 배워 가는군요~ㅎㅎ
내려와 실장님께 엄청난 언니라고 귀뜸을 해드리니
서비스 좋은 언니들이 두명 더 있고 원래 에이스는 요코라는 매니저와 하드서비스의 에이스 애리라는 매니저라는데
과연 이 업체의 에이스 쟁탈전에 귀추가 주목 됩니다.???!?!ㅎㅎㅎ
실장님 대박 나시겠습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고 나는 서비스파다~
하드한플도 좋지만 소프트한 플도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한번은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언젠나 즐거운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업체 관계자분들과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