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쿠쿠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은서+5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있는 짧은요약 있잖음? 대충 복붙느낌이 있잖아?ㅋㅋ
근데 방금 나온 내 감상도 거의 일치해!!!!!!
문 열고 들어가니까 트레이닝복?
레깅스 바지랑 브라톱?같은 상의 입고 있었어. 좋은 몸매가 딱!!!
사진 구라 전혀 없을걸?? 그냥 딱 저대로 임!! 가녀린 팔다리인데 미드가
(미드충 아니라서 크든 작든 상관이 없는데 의슴 느낌은 별루)
미드가 자연!!!말랑말랑한 큰 미드 정말 오랜만이라구
나한테 중요한 건 와꾸임.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오밀조밀 고양이같은 매력이 있어.(막 도도하거나 차가운 그런 거 아님)
약~간의 성형느낌이 있지만, 솔직히 예쁨ㅋ(성형 안 했다면 미안;;;;;;;이목구비가 또렷하게 예뻐서)
난 들어가서 소파 대화타임에 찰싹 달라붙어있는 걸 좋아하는데
약간 떨어져서 앉길래 내상걱정하긴 했어ㅠㅠ 하지만~
서로 대화를 하면서도 거리감이 느껴지는 타입이 있고 슬슬 뭔가 통하는 타입이 있는데, 후자였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샤워하러~ 샤워는 각자함.
침대에서 매니저님이 먼저 bj 시작.
막...거칠고 하드한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러운 압력으로 애무해줌.
역립도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정상위로 시작하는 편인데 적당한 신음소리 좋음.
합도 잘 맞고 같이 꼬~옥 껴안은 채로 하니까
역시 이런 게 애인모드 기분이다!!
매니저님 여상스킬이 좋은 건가? 나랑 사이즈가 너무 잘 맞았던 걸까ㅠ
자세 한 번 더 바꾸고 정상위로 끝내고 싶었지만...여상에서 끝나버렸음ㅠㅠ
자세 바꾸는 거 빼진 않을 거~ 속도조절 하기엔 내가 너무 좋아서 그냥 해버렸지ㅋㅋ
끝내고 침대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씻으러ㅋ
(사정하고 바로 일어서서 샤워하러 가는 마인드.........난 그런 거에 내상임)
재방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음!
내상걱정은 사치. 그냥 믿고 가보자.
=간략 요약=
예쁨
몸매 굿 미드는 굿굿굿
마인드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