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Pink Lady 숙희♥
방에 들어가는 순간 그 밝은 미소에 취해 숙희를 안아버렸습니다
활발 귀염 다정 이 세 단어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성격
우리는 옷을벗고 서로의 몸을 탐험할 준비를 했지요
탈의한 숙희의 몸을 봤고 슬림하면서도 하얀게 어찌나 꼴리는지
헌데...... 진정 포인뜨는 뭐냐?!?! 그거슨 바로 분홍빛 꼭지!!!!
분홍빛 꼭지를 보자마자 숙희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고
마치 기다렸다는듯 머리를 감싸오며 제대로 응해주는 숙희
아마 그 때부터 일겁니다. 우린 바로 침대로 이동했고
먼저 숙희를 눕혔고 그 핑크하면서도 뽀얀 속살은 탐했죠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숙희의 입술부터 다시 맛보기시작했고
천천히 숙희의 몸을 맛보다보니 내가 도착한곳은 그녀의 꽃잎
빨리 탐해달라는 듯 숙희는 다리를 벌렸고 그녀의 꽃잎을 보니
꽃잎마저 분홍색 ...... 이건 대박이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분홍빛 꽃잎을 정신놓고 핥았고 꿀물이 울컥울컥 쏟아집니다
그 꿀물마저 시원한 물처럼 벌컥벌컥 마셔버렸네요
이젠 나의 육봉으로 그녀를 길들일 차례
삽입 전 CD를 착용했고 분홍빛 꽃잎을 서서히 가르며
나의 육봉을 천천히 집어넣어봅니다
육봉이 끝까지 들어간 순간 그녀는 순간 허리를 튕겼고
팔과 다리로 나의 온 몸을 끌어안으며 더욱 강한몸짓을 원했습니다
그녀의 말대로 나는 더욱 강한 허리놀림으로 그녀를 강하게 눌렀고
방 안에는 우리 둘 의 열기와 신음소리로 가득....
순간 아득하게 올라온 사정감에 그대로 꽃잎 깊숙히 사정했네요
너무나 뜨거웠고 즐거웠던 숙희와의 연애
후기를 쓰는 이 순간에도 숙희의 분홍빛 꼭지와 꽃잎이 생각나네요
분홍빛 꼭지와 꽃잎은 정말 언제맛봐도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