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대학로 먹자에서 친구들과 치맥 간단하게하고
당구장가서.. 친구들과 떡값내기를해서 이겼습니다!
기분좋게 어디갈가하다 근처에있는 보지팀휴게텔에
연락해서 친구와같이 예약했습니다.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셔서 너무좋았습니다.
마인드 서비스와 가슴좀있는 여자를 좋아하하니
바로 나나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진행방 주소를 받고 조용히 노크하니 나나가 웃으면서맞이해줍니다.
딱 제스타일이네요 민삘에 가슴은c컵정도되는거같구
나이는 20대중후반?으로보이네요
샤워후 서비스를 받는데.. bj가 예술입니다.. 떡치기도전에
쌀뻔했네요.. 69로 역립후에 나나가 위로 올라와
하니.. 얼마 버티지못해 싸버렸어여.ㅠ.ㅠ
이라 아까운건없었지만 뭔가 좀 아쉬운부분은있었네요
빨리 끝난감이 있어서 친구들 나오기전에 나나랑 이런저런
얘기하며! 즐거운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