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과 오랜만에 만나서 둘이 간단하게 반주하고 어디를갈까하고 찾던중
간만에 풀싸롱이나 가보자 !!
여기 사이트 보니 엄지실장님이 초이스를 잘 맞춰준다고 해서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기왕이면 재밌게 놀아야 하잖아요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고 엄지실장님과 인사하고 이어지는 매직미러 초이스타임~~
초이스 못하고 둘다 멍때리고 있으니 실장님 바로 추천 들어가시더군요.. 실장님 믿고 바로 ok했습니다.
몸매좋고 얼굴 귀여운 유리가 제 옆구리를 파고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얼굴 이였어요
선~ 하고 순~ 하게 생겨서 이쁜 귀염상 ㅋㅋ
언니가 리드하는데로 전투인사도 받고 차례를 따라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얘기도 잘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그래서 그런가~ 이번엔 질펀하게 논다기 보다는~
얘기를 진짜 많이 한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도 귀엽게 웃던 유리 얼굴이 생각나네요
룸 시간이 끝나고~ 구장에서의 시간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웠네요
근데 유리가 돌변합니다.....
착하고 귀여운언니 유리가..... 본격적인 구장 타임엔 저돌적으로 돌변~~
혀 놀림이 진짜 좋았어요! 그 섹소리까지 !!!
그 순진한 얼굴을 해가지고 저와 눈을 마주보며 애무를 합니다
가끔씩 씨익 하고 귀엽게 웃어주는데~~ 매력적입니다
여상자세에서 저를 안고 귓가에 야한 신음소리를 내 뱉는데~ 흥분 지수가 최고조 였습니다
반전 매력이 저를 더 흥분 시켰는지도 모르겠네요
그 선한 미소와 신음소리가 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현실 복귀가 안됩니다 ㅠ
이번달 안에 한번 더 가서 유리 만나야 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엄지실장님이 추천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ㅋㅋㅋ 다음에 또 부탁해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