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일 새벽 5시 경 수원 포텐 채윤매니저님 보고왔습니다
5시에 여기저기 전화도 해보고 했는데 다른 가게는 마감을 했는데
포텐이라는 곳에 마지막으로 전화했습니다 5시에도 예약이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씀에 어느분이냐고 물으니 +5 채윤씨라고 하셔서 +5면 괜찮겠다
싶어서 빠른걸음으로 달려갔습니다
오피스텔 앞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있으니 전화로 안내해주신 방으로 갔는데
굉장히 차분하고 단아하게 생긴 채윤매니저님이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면서
들어오라고 하시고 외투도 받아주시고 음료도 주시고 옆에 딱 붙어서
애인같이 해주는게 참 좋았습니다
대화도 참 부드럽게 잘 이어가주시고 대화부터 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 참 대화하다가 채윤매니저님이 연애하자는 말에 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차분하셨던 채윤매니저님이 절 애무를 시작하는데 흡입력이나 혀 스킬이 남다른걸 느꼇네요..
차분하고 단아한 얼굴속에 저런 여우같은 스킬이 있을진 몰랐습니다
한참 애무를 해주시고 제가 반대로 시도하는데 신음소리도 좋고 움찔움찔하는게 보통 활어가
아닌걸 알게됐습니다 장갑을 착용하고 정상위 자세에서 채윤매니저님이 느끼는걸 보니
제 흥분도도 200% 정도 상승하면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나올거같은 느낌이 들어
뒤치기로 채윤매니저님의 구멍에 깊숙히 발사하고 마무리 담배한대 피우고 집에 귀가하여
후기 작성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좋은 분이신거같고 다음에 이용하게 된다면 무조건 채윤매니저님
볼겁니다 포텐 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