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날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엔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끈적이 +2
⑥ 업소 경험담 :
후기 경험은 개별적으로 상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유념하시고 참고해 주세요.
어쩌다 나는 저녁 시간은, 적당히가 없이 매번 늦고..
전화를 걸어보니, 끈적이가 되고...
그래서, 3접, 해 봤습니다..
' 응? '
문 열리고, 얼굴 보자마자 품 으로 확 안기는 끈적이.
보고싶었다고..
' 멘트가 늘었구나..(+1) '
그동안 안부를 묻고, 초저녁이라도 사간내서 보러오려
했는데 너 인기많아서 예약 안잡히더라 하고 하니..
딱히 부정안하네요. 인기가 올랐나봅니다.
보통 아냐 오빠 나 맨날 놀아 ㅜㅜ 하는게 언니들 보통인데
물론 거짓말이지만요, 역시 가식이 없네 하는 참에..
' 오빠하고 하고싶었어~~ '
' 멘트가 늘었구나.. (+2) '
이젠 제법 친해져서 이러저러 쇼파에서 얘기하다
나쁜손 모드로 슴가 를 탐하다 입으로 먹어봅니다.
저도 나름 대담해졌네요. 바로 느껴주는 끈적이..
어? 그래? 하고 아래쪽도 나쁜손 모드 발동..
즐깁니다 그냥.. 쇼파에 눕길래 키스랑 패팅을 하며
탈의 시켜버리고 조금 더 놀다가, 씻기 위해 일어납니다.
씻고나와서 본격적으로 게임 시작.
절 눕히더니 딥키스부터 목으로,가슴으로, 옆구리,
배를지나 허벅지.. 그리고 소중이 주변을 탐닉하는데..
' 컨디션 좋아? 시간 꽤 늦은데도 쌩쌩한것같네? '
하니,
' 얼굴 보자마자 오빠 꺼 박고싶었어 '
' 멘트가 늘었구나.. (+3) '
하면서 빨고있는 끈적이 소중이를 슥 손대보니
홍수네요..;;
계속 빨림만 여기저기 당하다가 나도 해줘야지 하는데,
' 오빠 빨리 넣자. 하고싶어 '
' 응? 그래 그리 급하다면야 뭐.. '
장비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되는데 위에서 난립니다.
이 친구가 날 잡았나봅니다..
제가 돈내고 놀러온게 아니네요. 먹히고 있습니다. ㅡ.ㅡ
내리 찍다가 얼굴 가까워지면 딥키스하고,
한참을 돌리다 힘들면 제 위로 쓰러쟈오면서 깔깔대며
웃다가 키스하면서 박고... 흠.....
너무 에너지를 막 탕진하길래 포지션 바꾸자고 하고
정상포지션으로 갑니다.
즐거워 하고 있길래, 강강으로 한번 해보는데..
' 오빠꺼 너무 좋아요~ 더 박아주세요~~ '
' 멘트가 늘었구나.. (+4) '
응? 갑자기 왠 또 존대... M 성향 발동했나해서..
전 성향이 딱히 없지만 다시 말해보라고 했더니
존칭을 무너뜨리지않고 너무 좋아요. ~~ 해주세요.
라고.. 하면서 괴성에 가까운 교성을내서 ㅡ.ㅡ
이 늦은 시각에 신고라도 들어갈까 싶어 입으로 커버.
측위, 후배위 하는 내내 간간히 이런 대화를 했는데,
똑바로 알아듣게 해. 뭐가 좋은건데? 라고 물으니까..
거의 우는 얼굴로 오빠 ㅈㅈ가 넘 좋다고.....
크라이맥스에는 안에다 잔뜩 싸주세요~~~ 하는데,
그래봐야 장비 안 이지만... 저도 흥분해서..
' 안에다 잔뜩, ㅈㄴ싸줘? ' 하니
' 네, 네 안에 ㅈㄴ 싸주세요~~ ' 하면서 울부짖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전에 담에보면 하고싶은걸 하자 던게
이런거였던건지, 아니면 그냥 오늘 좀 땡겼는지..
전 타임에 남은 잔열인지는 몰라도..
끈적이는 진화하고 있어보입니다...
남은 시간동안 또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하면서
이젠 아는동생하고 얘기하듯, 편하네요.
이런게 또 즐거움이 됩니다..
당분간은 생리휴무라서 좀 쉬다오니 바로 또 하자고..
' 멘트가 늘었구나.. (+5) '
그러다 끈적이가 제게 애교를 떨며 농담을 던졌는데
그게 비수가 되어서 가슴에 꽂힙니다..
꽤 긴 기간 최애지명이었는데 절 배신?버림?을 한 언니가
종종 했던 말을 정말 토씨하나 안틀리고 제게 해버리는
바람에........ 심지어 일반적인 내용도 아닌데..
소름이 확 돋아서 분위기가 사망선고 받아버리네요.
근데 이건 끈적이 잘못은 아니라 제 개인사니... 흠.....
돌아오는 내내, 폐에 송곳이 박혀 바람이 새는 듯..
허한 감상으로 귀가한것 빼고는 진화한 끈적이와의
새벽 밀회는 야하고, 순수하게 섹스에 집중된
한 시간 이었네요.
마인드.족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