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여성 아로마 가서
개마인드 좋은 관리사 보고 옴.
체리와 써니
체리가 핑거립. 써니가 페티로미
둘다 나이는 20대 중반.
둘다 자연산 C D컵. 육덕 글래머들.
피부도 하얗고 와꾸도 좋은편~~(마사지 기준)
우선 체리.
벅지와 골반 가슴이 죽이는 매니저.
살스를 신고 와서 가슴 밑에는 폭풍애무.
체리 몸을 만지면서 기분좋은 힐링.
체리 착해요~~ 영어도 잘하고
다음 써니
NF라고 합니다~ 가슴 엄청 큼.
검스를 신고 있는데 얼굴은 일본인같이 생겼음.
귀여움 ㅎㅎㅎㅎㅎ
키도 작고~
앙증맞은 그녀
마사지는 한 2년정도 했다고 함.
로미로미 하면서 검스 신은 다리로 풋좝~
음... 나쁘지 않네요!!
써니 역시 마인드가 좋아서 힐링 굿좝했네요!!!
여긴 올때마다 즐달하고 갑니다 ^^
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