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쿠쿠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다히+4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형들 내가 쓴 거 복붙이야~ 오해하지 말라구~
어제도 달렸는데, 오늘도 달리고 옴. 통장 털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다......
그래서 예약할 때 질문 좀 많이 했음. 마인드 어떠냐, 몸매 어떠냐, 얼굴 어떠냐, 담배 하냐마냐 등...
실장님은 항상 같은 대답만 하지.
"매니저 외모는 개인의 취향입니다" 쿠쿠 다닌 지 반년쯤 되니까 저 소신 인정하겠음ㅋㅋㅋ
그래도 마인드가 괜찮다길래 예약 고고
딱 문열고 신발 보니까 작은 운동화가. "아...어리겠구나"였음.
어린 매니저가 싫은 건 아닌데, 내가 아재라 실제 나이 25살 위가 뭔가 마음이 편해서~
암튼 문닫으니까 민삘 귀여운 매니저가 반겨줌.
목소리가 조잘조잘+콧소리?+애교가 섞여 있어서 귀여워ㅋ 뭔가 사랑스러움~!!!
소파에 앉으니까 물 한 잔 주면서 옆에 찰싹 붙음!(오렌지 주스랑 골라도 됨ㅋ)
그리고 조물조물 만지작만지작 손이 쉬질 않네.
내 스타일임!!!ㅋㅋㅋ
대화시간이 좀 길어지긴 했어. 내가 말을 계속 해서 ㅡㅡㅋㅋㅋㅋ
나 완전 쑥맥이라서 매니저는 제대로 보지도 못하는데 대화시간 넘나 좋았다.
4-5번 재접한 매니저처럼 편했음. 마인드 맘에 들어ㅠ
담배는 하는 거 같은데, 내가 안 피우는 거 같았나? 물어보지도 않더라고. 더 좋음ㅠㅠ
담배 피는 거 글케 싫진 않은데, 안 피는 게 더 좋으니..배려심 너무 좋아ㅠ
대화하다보니 성격 자체가 순딩순딩 착한 거 같더라고~~~~
샤워서비스는 있는 거 같은데, 내가 그냥 혼자 씻는다고 함.
언젠가부터 그 시간이 뻘쭘하더라ㅋㅋ 씻고 침대로~
애무순서는 꼭지에서 아래로 내려가고 역립. 크게 다르지 않은 순서. (혹시 나만 이 루틴이냐????)
매니저가 혀를 잘 씀!!(?) 입으로 세게 빨진 않고~ 깊이 삼키진 않음.
대신 혀로 꼭지랑 귀두를 공략함ㅠ 정성스럽게 당했음ㅋㅋ
역립했는데 똘똘이 풀이 죽지 않더라고. 올해부터 늙어서 그런지 역립하면 자주 죽어가던데
그때 안 죽는 매니저는 즐달보증인 거!!!(내가 그렇다고ㅋㅋㅋ)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좁보?인지는 모르겠는데 잡아주는 힘이 있더라구
하다가 자세 바꾸자니까 "못 참겠냐"고...그래 못 참겠어서 바꾼다ㅠㅠㅋㅋㅋ 귀엽게 말함ㅋㅋㅋ
정상위로 할 때 자연스러운 매니저 터치 넘넘 좋음!
하면서 키스도 뽀뽀 쪽!이 아닌 키~~~~스
뒤로 자세 바꾸고, 더 하다가 자세 정상위로 바꾸고 하려고 했는데
뒤가 더 쪼이네...하.............
사정하고 그대로 누워버렸는데 똘똘이 꽉 조이면서 장난침ㅋ앜ㅋㅋㅋㅋㅋ진짜 귀엽고 사랑스러움ㅋㅋㅋ
소파에서 내가 질질 끌어서? 씻고 금방 나오긴 했는데
그~~~냥 만족했다는 기분이여. 오늘도 내상걱정 하지 말라고 두 번 말할게!!!
유튜브 보면서 후기 쓰느라 두 시간 걸렸다. ㅡㅡ;;;;;
===간단평===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동그라다고 하면 별로 안 좋아할 거 같긴 함...)
화장기는 좀 있었어~(룸 화장 말고. 그냥 일반적인 화장)
착한 성격이 보임. 애교 있고. 대화만 해도 힐링임.(물론 대화만 하다가 나오진 말자)
슬쩍슬적 터치하는 거 넘 좋다구!
빼먹을 뻔 했네. 미드A컵임. 미드충들은 아닌거임.
몸매는 극슬림 노노. 슬림-보통 사이인데, 배에 군살 전혀 없음!
왁싱은 안 했고~타투도 못 본듯?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