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티파니 이 매니저 진짜 괜찮네요 프로필에
얼싸도 된다고 나와있길래 얼싸를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해서
한번 찾아가서 해보려 했거든요 샤워서비스 받고 삼각애무받다가
바로 육구자세로 돌려 꽃잎 햘짝대니 움찔움찔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선 장비장착후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티파니가 흥분을 많이 했는지 물리 한가득하네요...ㅋㅋㅋㅋ
진짜 그 당시에는 얼마나 꼴렸는지 미칠거같았습니다
지금도 상상하면 고추가 벌떡벌떡 일어스네요
몇번 티파니 보지에 고추를 비비다가 쑤욱 넣어버리고는
리듬에 맞춰서 펌프질을 하는데 거기에 맞게 사운드도 잘
내주고 꿈틀 꿈틀 거리는게 눈에 보여서
끝내주는 떡감에 티파니랑 같이 홍콩여행 떠났다 왔네요.. 대 만족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