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업무 제끼고
달림이 땡겨서 다녀와서 바로 쓰는 핫한 후기입니다
주간임에도 손님이 제법있네요
역시 매니저 수질이 좋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실장님께 대기시간이 가장 짧고, 즐기는 매니저로 추천을 부탁했더니
김실장님의 추천은 하늘매니저 입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뽁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클럽으로 들어갔네요
웨이브진 긴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떡감이 좋아보이는 육감적인 매니저가 하늘이네요
피지컬이 좋아보였습니다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고 바로 서비스 받았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늘이에게 사까시 받는 사이에
양옆으로 서브매니저들이 들러붙어서 서비스해줍니다
하늘이가 먼저 위에서 꽃아주고 섹을 즐기다가
앞에 벽에 기댄채로 후배위로 섹을 계속 즐겼습니다
피지컬 만큼이나 쪼임과 섹반응도 훌륭하네요
서브매니저들과 다같이 방으로 들어가서 놀았습니다
물다이서비스 받기 전까지 담배피고 놀다가
물다이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튜닝안한 자연산 가슴이라 바디탈때 느낌이 너무 좋네요
똥까시를 하고 나서 제 엉덩이가 맛집이라며 하늘이가 장난을 칩니다
침대로 가서는 제가 먼저 하늘이를 애무하고
69로 엉킨채로 각자 존슨과 봉지를 빨아먹었습니다
그상태로 콘돔을 끼고 섹을 즐겼네요
하늘이는 흥분할수록 신음소리가 점점 격렬해집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키스도 점점 찐해지고
귓속말로 하는 섹드립까지 점점 강해지네요
마무리자세는 하늘이의 탄력넘치는 엉덩이를 느낄수있는 후배위를 추천합니다
엉덩이와 허리잡고 미친듯이 야생마가 되어서 박다가 싸버렸네요
싸고나서도 계속 허리를 흔드는 하늘이였습니다
자기는 섹잘하고 존슨 이쁜남자가 좋다고합니다
매니저중에서 억지로 하기 싫은데 하는 매니저도 있는데,
하늘이같이 섹을 즐기는 느낌을 주는 섹녀 매니저는 너무 좋네요
남은시간 하늘이와 섹이야기 하고 놀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