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주말
③ 파트너명: 나탈리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선릉으로 가봅니다!
주간은 오랜만이네요~~ㅋㅋㅋ
실장님의 소개로 만나게 된 나탈리 언니~
방에 들어가는데 언니가 옆에 팔짱을 끼고 웃으면서
음료수를 권하는데 언니, 몸매를 보는데 지립니다~~ㅋㅋ
언니 이름은 나탈리
언냐의 뒷태를 보니깐 탱탱한 엉덩이가 눈에 쏙
침대에 누워서 앞판은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까지 내려가면서 사까시해주는데
그냥 빠르게 움직이지 않고 부드럽게 중간에는 똘똘이 입안에 깊게 넣어주고
귀두 끝에 무언가가 닿은 느낌까지 전해지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다른 언니들과는 달리 천천히 저의 반응을 신경써줍니다
언니 가슴을 만지면서 뒤에서 안고 한참을 움직이다가 급 흥분되는데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깊게 혹은 얇게 강하게 약하게를 반복하다가
발사 느낌이 오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이 언니 발사를 했는데도 제가 더 짜릿하게 느끼도록 엉덩이를 밀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