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쿠쿠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유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쿠쿠 출근부 프사 보면서 "봐야겠다~"라고 생각한 매니저가 있는데
유아, 유디, 로희, 연지(근데 쓰고 보니까 일관된 기준은 아닌 거 같네?ㅋㅋㅋㅋㅋ)
암튼 그 중 한 명!!
너무 큰 기대는 자주 실망을 주지만. 오늘은 아닌가봐.
와꾸족이면 믿고 가도 됨. 이 매니저는 호불호 없는 외모일 거야.
인상이 강하지도 않고, 새침하거나 도도한 이미지 아님~그냥 순둥한 느낌도 아니긴 한데...
대화하면서 웃는? 모습이 예쁘더라고~
문 열고 들어가니까 웃어주면서 반겨줌~~~~~~
소파에서 얘기하고~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그 시간도 괜찮았던 듯!
아 근데........달리고 나서 지금까지 뭔가 고민고민고민했는데 걸리는 게 있긴 해. 그건 맨 뒤에 쓸게!!!!
여기 자게였나 오가 비게였나 오피에서 대화타임으로 30분 잡아먹었다는 거 봐서 그런지
대화하면서 나도 tv시계를 보게 되더라ㅋㅋㅋㅋ 딱히 길지 않았어ㅋㅋㅋㅋㅋ
샤워서비스는 없는 거 같아. 난 혼자가 편하니 뭐...근데 또 계속 혼자 씻다보면 샤워서비스 받고 싶을 거 같긴 하네?ㅋㅋ
씻고 나오니까. 몸매 진짜 프사대로임. 키 크고 슬림하고 골반있음. 진짜 청바지 입으면 예쁠 거 같음.
아..타투 있음~~~~~~
그리고 미드는....난 미드충이 아니라 상관없는데. 내가 컵 기준을 잘 모르긴 해. 근데 B보다는 작지 않을까...해
어제랑 느낌이 비슷했거든. 고려하라구~ 미드는 나한테 중요한 게 아니라서ㅋ
바~로 누워서 애무하는데 꼭지에서 아래로 가는 건 국룰인거...지?
소프트하게 하는데 색다른 건 딱히 없지만 아래쪽 해줄 땐 꽤 좋았음~~~~
역립을 하는데 신음소리는 잘 내지 않았어. 물론 난 오바하는 것도 싫어해서 상관없긴 해ㅋ
신음이나 움찔 오바하는 리액션은 없었는데 그래도 느껴지는 게 있잖음? 그러다보니 평소보다 쪼오금 길게 한 거 같아.
장갑 끼고 정상위로 시작하려는데 젤 안 쓰더라구~(이건 그때그때 다르겠지?)
그래서인지 오늘 섹스 자체 만족감은 어제그제오늘 중에 제일 좋더라.
정상위도 빨리 하라는 압박 같은 거 전혀 없이 편하게 하다가 여상으로!
어제그제 여상에서 끝나버려서 오늘만큼은 다시 정상위로 끝내리라.....다짐했다. 물론 실패했지.
천천히 하다가 내가 딱 좋아하는 지점에서........너무 격렬하더라.............하....
씻고 옷입고 금방 나오긴 했는데 나보다 매니저가 힘들었을 거 같아서ㅋ 오래 있지 않고 나온 거ㅋ
자...후기 작성을 위해 열심히 되새겨 보니까 내가 느낀 뭔가의 아쉬움이 어디서 오는지 알았어.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마인드도 좋은 듯하고 특히 침대에서도 너무 좋았는데,
애인모드가....약한 거 같아 아쉽더라공ㅠ
근데 내가 좀 낯을 많이 가리는 인간이라서 그러긴 해.
형들이 좀 더 들이대면 그건 문제가 안 되지 않을까???그렇다고 너무 무리해서 들이대지는 말구~
=간단평=
외모 너무 괜찮음!
몸매 완전 슬림한데 골반 우와....미드는 감안하시고.
마인드도 좋고~ 예쁘게 잘 웃는다니까? 예쁘니까 그냥 웃는 게 예쁘게 웃어지는 거긴 하지.
타투 있어~~~~
애인모드ㅠ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