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좋은 매니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신, 하숙집 실장님!
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지민양에게 무한 감사를!!!ㅎㅎㅎ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특장점>
1. 외모(와꾸깡패 : 개인적 취향)
- 그냥 와꾸깡패(룸삘, 민삘? 다 필요없음. 그냥 이쁨!) => 개인적 선호!
- 굳이 꼽자면 사슴같은 느낌?!
- 수줍어하지만, 아이컨택도 잘하는 상당히 이쁜 친구!
- 부담스럽지도 않고, 자연스러운듯, 여성미까지 갖춘 딱 이쁜 20대!
2. 조신한 듯, 조심스러운 듯~
- 다가오는 것이 거부감 없이 조심스레~스리슬쩍!
- 보통의 유흥에서 느끼기 힘든, 슬쩍슬쩍!
- 격한 반응을 억제하려는 듯 한 느낌(이것이 또 자극포인트)
3. 옆에서 떨어지질 않음
- 쇼파에서도, 침대에서도 절대 떨어지질 않음
- 이끄는 손길에 조용히 따라와주니, 아주 즐거운 시간이 만들어짐
- 단, 본인이 적극적인 스퇄이면 핵즐달! 아니면 조금 애매함.
4. 몸매 + 피부
- 깜짝놀랄 만한 슬림라인!
- 허리&골반라인 예술!
- 피부는 환장하는데, 특히 손가락!!!!예술임!!!!
5. 숨겨놓은 게 어마무시할 듯 한 느낌!
- 다음이 자꾸 생각나는 친구
(이런적 거의 없었는데, 좀 난감함ㅎㅎㅎ)
- 기본도 채 하질 않았는데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
- 일단 4번 더 보고, 또 생각해 볼 예정
<기타사항>
1. 외모
- 진짜 이쁨!(~삘, 다 필요없이 이쁨) => 개인적 선호!
- 순수함+백치미+섹시함+청순함 등등
- 꽃사슴같은 느낌 한가득!
- 와꾸가 열일...아니 백일!
※ 최근 봤던 친구 중, 제 선호도에선 1등!
2. 몸매
- 160중반의 딱 좋은 키(164~5정도?)
- 슬림에 라인도 죽여줌(어깨에서 허리, 골반, 다리까지 라인 최고!)
- 관리 비결은 따로 확인 못함(타고난 듯...)
- 인스타에 사진올려도 핫할 듯(확인 못 함ㅎㅎㅎ)
3. 성격
- 수줍음이 좀 있고, 말주변이 다소 약한면
- 그만큼 상대 얘기에 귀기울여주고, 리액션은 최고!
- 조심스레 슬쩍슬쩍 터치하는데 상당히 맘이 설렘.
- 앞으로 친해지면 아주 뜨거워 질 듯!(또 보고 판단을...)
4. 그 외
- 슴가 : 튜닝 C(모양이 상당히 잘 자리잡음)
- 흡연 : O(전자담배)
- 왁싱 : O(풀왁싱)
- 샤워서비스 : X
- 키스 : O(수비수타입이지만, 상당히 부드럽고 때론 뜨거움)
- 타투 : O
- 약간 내성적인 면이 있어, 초면엔 수줍어함
- 침대에선 딱 달라붙어, 플레이 끝나고도 옆으로 누워 사랑스럽게 바라봄.
- 출근도 규칙적으로 할 것이라고 하니, 안심.
<주의사항>
- 소극적인 분이거나, 말주변이 없으신 분은 다소 난해할 수도 있음.
- 하드한 분들은 일단 패쓰하심을 적극 권장.
- NF 기간 후, 페이 오를 것 확신함.
- 차기 아니 이미 예압 (강력히)확신
(8시 오픈에 10분만에 마감)
- 육덕, 거유, 아담 비추
- 서비스과는 아닌 듯
※ BJ 및 애무는 받질 않아서 모르겠음;;;;
<요약>
왠지 마음이 끌리던 지민양 프로필.
바로 문의를 드리니,
원래 마감이었는데, 캔슬 한 건이 있어,
운좋게 예약 성공!
(될놈될!!!ㅋㅋㅋㅋㅋ)
하얀 슬림핏 원피스에 드러나는 늘씬한 몸매.
그것마저 생각나지 않게 만드는,
얼굴천재!
최근 본 친구 중, 외모로는 최고!
거기에 조신한 듯, 응대하는 모습과
다소 가까워진 후, 나타나는 매미.
이것으로 그냥 맘에 쏘옥~
마음씨도 착하고 여린 면이 꽤 크다는 느낌.
대화 중, 슬쩍 다가와 몸에 닿았다가,
다시금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
그렇지만, 침대에선,
꼬옥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함.
가까스로 일어나니, 그제서야 정리하는 친구.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이미 올탈로 침대에 준비하고 있는 그녀.
조금 편안하게 눕히려, 자세를 잡아주니,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는 그녀.
마음이 참 고운 친구구나...
그렇게 시작된 본격적인 달림.
가벼운 키스도, 찐한 프렌치 키스도,
결코 빼는 법 없이
리드대로 따라와주는 그녀.
뭔가 작은 부분들까지도 제게 맞춰주는 느낌.
그렇다고 어색하거나 불편함 1도 없음.
가슴애무와 왁싱된 소중이애무에서는
반응이 확실히 오는데,
가까스로 참는게 보임.
장비 착용후, 진입하는데,
의외로 젖어 있어,
어렵지 않게 플레이 시작.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끝없는 키스가 이어짐.
신음과 허리반동, 손짓 등이
크진 않지만, 살아있는 반응.
발싸 후에도 옆으로 누워
가만히 바라보는 그녀.
절대 먼저 마음대로 하는 법이 없음.
몇번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 큼.
그때마다 하나씩 변할 모습에 기대가 됨.
일단 얼굴천재(개인성향), 몸매&마인드까지
딱 제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