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단아
날짜 : 2020-09-10
시작부터 너희에게 고한다. 이분을 접견할때는 다른생각은 하지말고 신성하게 모시도록 하여라..
그만큼 여신급이다.
나도 지금까지 경기도권을 돌면서 발발거리며 다녀봤지만.
입장부터 맛이간다
와꾸? 이쁘다 그냥 이쁘다 아담,슬림 로리삘에 흰 셔츠를 입고있다 얼굴작다 몸매 비율좋다 설명이 필요없다
전부 모든것에서 완벽하다
너희는 들어가는 순간 그분의 신성함에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질것이며, 흥분과 설레임으로 다리가 떨릴것이다.
여신님을 만나기전
낼모래면 쭉~~ 쉰다는 생각에 출근부터 일하기 시른 터라 중간에 외근을 끊고 놀아야겠다는 생각만 가득했다.
회사의 철창에서 나오기 1시간전 신나게 오피싸이트를 뒤지고 있는데 문자가왔다.
실장이 뉴페를 대려왔단다..오늘은 부디 내상이 없길 빌며... 은밀하고 조용한 나만의장소에 가서 전화를 건다.
실장이 받는다.
내상없이 즐달하고 싶다고 하소연하니
+6급 외모에 귀엽고 아담로리스탈이라며 원래는 +5인데 지금 검증기간이라 +5라며 연신 내귓가를 맴돌게 이빨을 털어준다.
그전까지 추천해준 애들이 상태가 나쁘지 않았기에... 가자!!!! 나의 애마를 타고 신나게 달려간다.
똑똑 문이 열린다.(제발..제발..제발..)
순간 맛이갔다.(내상???)
진짜 이쁘고 청순한 민삘..어중간해서 민삘아니다 진짜 이쁘고 맑은눈에 얼굴작고 긴생머리...
그리고 아담, 슬림, 얼굴도 작고 비율이 좋다
어디서구했는지 남자친구집에서 입을법한 흰색와이셔츠를 입고있었다.
그녀는 내가 좀늦게 올줄알고 양치를 하고있다가 칫솔을 입에 물고선 문을 열어준것이다.
여기서 부터 느껴진다
딱딱 시간맞춰 준비하고 있고 시간에 쫒기는 일에 쩔어있지않은...느낌을 확 받았다.
완전 이쁘고 귀여운 와꾸에 칫솔을 물고, 입가에 치약이 묻어있는데 와이셔츠를 입고있다.
그모습으로 문열고 빼꼼 안녕하세요~? 맛간다는 표현이 이렇게 잘어울릴수가 있나 생각이든다
지금 생각해도 흐뭇하고 소름돋게 귀여운 장면이다.
보통 좁은 의자에 단둘이 옆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그녀는 과감하게 침대에 앉는다 ㅋㅋ이부분에서는 솔찍히 당황했다
콩깍지가 씌였는지 하는짓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 마냥이쁘다 흐믓하다
그녀의 입에서 오빠라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나의 똘똘이는 움찔움찔거린다.
얘기를 마치고 샤워실로 ㄱㄱ 백옥같은 색에 비단같은 피부결... 그냥 보고있어도 돌아버릴 것 같았다.
워쉬로 내몸을 닦아준다. 솔직히 꼼꼼히 닦아주지 않는다.(그럼어떠냐... 그냥 같이있는것만으로 좋은것을~)
샤워를 마치고 그녀가 내옆에 앉아서 어떻게 해야되지? 라는 표정으로 날쳐다본다..
어떻게 해줘야되요??~~
말투 표정 또한번 맛이간다.. 지금 이순간도 그 장면이 떠오른다
음~~글쎄 일단 목부터 해줄래? 이상하면 말해줄께~
그녀는 내위에 올라와 목부터 천천히 쌍라이트쪽으로 간다.
입과 혀 놀림이 심상치 않다... 100퍼 이건 타고난거다
그녀가 나에게 삼각애무를 해주는 동안 내가 꿈틀댈정도였다.
우선 애무능력 95점 아주 만족스럽다..
자 !!! 이제 역립반응좀 볼까~~~
내가 천천히 그녀의 가슴을 만지는 순간 슬슬 반응이온다~~~ 타고난 여자다.....
거짓된 리액션?? 저리 꺼져라... 그녀는 그냥 느낀다~~ 즐긴다~~
"오빠 좀더~ 좋아 " 라며 말할때마다 나의 이두와 삼두와 모든것을 이용해 가속을 올린다.
한껏 달아오른 그녀는 내위로 올라와 갑옷을 장착시킨후 엉덩이를 흔들어댄다..
그녀의 허리놀림은 이로말할수없다. (느껴봐라..)
밑에서 그녀의 뽕긋하며 탱탱한 가슴과 이쁜와꾸에서 나오는 즐기는 표정....
여기는 천국이로구나~~~~~
나는 일어나 그녀를 들어 침대에 눞힌다.
젤도 필요없이 그녀는 흠뻑 젖어 있다.
강약조절따윈 지금 나에겐 쓸모없다.
무조건 강강강~~~널 죽이겠어~~~~빠빠빠빠ㅏ빠빠
그녀는 엄청난 신음소리와함께 "오빠 뭐가 다아"/"아퍼?"/""아니 너무좋아"/"더~해줘"
라며 두손으로 내엉덩이를 꽉잡고 그녀쪾으로 당겨준다.
로리삘의 애기같은 목소리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다니......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그녀에게 나의 모든것을 보여주겠다라는 사명감으로 더강하게 밀고 나갔다.
그녀가 아래에서 홍콩가는 표정으로 날 지긋이 쳐다보고 있다..
그표정을 보는순간.... THE END
그녀가 나의갑옷을 해체해주며 닦아준다.
"오빠~ 너무좋았어...나 지금 다리풀렸자나".라며 나의흥을 계속이어준다.
오늘 더할라했는데 오빠떔에 그만해야겠다며 나두 집에 가야겠다 한다.
나의어께에 힘을실어주는데 거짓과 가식이 전혀느껴지지 않는다.
예비콜이울리고 우리는 같이 샤워를 마친후 아쉽게 포옹과함께 아쉽게 작별을 고했다.ㅠㅠ
끝나고 나와 처음으로 실장에게 먼저 다시 전화를 걸었다.
고맙다고 너무너무 고맙다고...
이런 느낌은 정말 처음이였다.
횡설수설 머라고 쎃는지 잘모르겠지만 그냥 적극추천드립니다
와꾸파 마인드파 아담슬림로리파 100점만점에 100000만점드립니다.
단아 생각에 잠못이루고 뒤척이다
도움을 줄수 있는게 머가 있을까 고민하다 후기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