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0월17일
② 업소 첫느낌
깔끔
③ 매니저 첫느낌
이쁘다 이뻐 ㅠㅠ
④ 시스템및 서비스
전화로 유나씨 가능하냐고 먼저 물어보니 가능하다하여 바로 예약을했죠
알려주시는대로 지도 검색하며 찾아갔습니다..
문앞에 도착해서 똑똑 문을두드리니 문이열리면서 유나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방안에 들어가서 급한나머지 바로 샤워를했습니다
샤워하고나서 물기 닦고 후딱 나왔네요ㅎㅎ
알몸으로 누워있는지아이를보면서 침대쪽으로 걸어가는데 제똘똘이가 가만있질못한채로
빳빳하게 기립한채로 다가가는데 제거기를 손으로가리키면서 살짝웃습니다
얼굴은 풋풋하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은만지기딱좋은듯 합니다.
피부가 쳐진부분도 없고 애무는 또 어찌나 잘하던지
아주 당장이라도 터질듯이 똘똘이가 반응하는데 참느라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 지아씨가 제똘똘이를 붙잡고 삽입하는데 바로 참지못하고 여상위로 가버렸습니다
가버린뒤에도 끝까지 잘 해주시려고하는 자세가 좋네요
마인드가 정말 좋으신것 같아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를 해줘서 고마웠습니다.⑤ 총평아주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