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입고 출근하는거 보고 반했습니다 와 대박이쁘다 .....

오랜만에 시티에 방문했네요 입구에 앉아 잠시 쉬고있었죠
딱 어떤언니를 보고싶다 이런것 보단 실장님의 추천을 받기로했습니다
그 시간 출근하던 한 언니 ....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뭐야? 엄청이쁘네...?'
그리고 실장님께 바로 말씀드렸죠 저 언니 보겠다고
대기가 좀 있었지만 너무 마음에들어서 접견하기로 결정!
와 이렇게 즉흥적으로 출근하는 언니를 보고 바로 초이스하기는 처음이네요
그 출근하는 길의 복장과 얼굴이 얼마나 맘에 들었는지
시간은 안가고 ... 마음은 초조하고 빨리 보고싶은 마음뿐 ......
드디어 시간이 흘렀고 슬기가 있는 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방에 들어가는 순간 아까 내가 제대로 봤구나 .... 속으로 말했죠
슬기에게 아까의 이야기를 했고 고맙다고 이야기해주는 슬기
얼굴도 몸매도 너무나도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연애가 정말 찐하다는 슬기 역시나 정확한 실장님의 말씀이였네요
분명 어린느낌의 아이였는데 ... 섹스가 정말 화끈하더군요 ㅎ
밝은 대화분위기속 반전되는 야릇한 서비스시간
그리고 진한 연애분위기까지 슬기는 최선을 다해 나에게 서비스를 해줬고
저는 그런 슬기의 마음에 만족스러울 수 밖에 ...
그렇기에 애무도 연애도 더욱 정성스럽게 했던 것 같습니다.
슬기는 라틴의 몸매? 굉장히 탄력적인 몸매를 지닌 아이입니다
슬림과라고 하기보다는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있다고 볼 수 있죠
섹시한 느낌의 얼굴과 그에 걸맞는 육감적인 몸매
거기에 어린 느낌을 주는얼굴, 나긋나긋하면서도 친절한 응대
무엇보다 화끈한 섹스가 함께하니 이건 뭐 .... 즐달일 수 밖에요^^
너무나 즐거웠고 행복했던 60분 잘 마무리가 되고
무조건 다음에 또 오겠다며 이야기를 하고 퇴실했네요
시티의 슬기 .....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