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성 아로마 또 방문했습니다.
저번에 너무 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본 관리사는 NF두명입니다.
이름은 체리와 혜수
체리:20대 중반 영계. 가슴자연C컵. 하얀피부. 육덕몸매
혜수:20대 후반 미시. 이목구비 뚜렷한 이쁜 얼굴. 하얀피부. S라인몸매
두명다 복장은 스타킹에 룸삘나는 홀복입니다.
먼저 체리
체리에게는 핑거립.
손과 입으로 무아지경에 빠지게 하는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힐링도 있습니다.
30분이란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최고였습니다 ^^
왜 핑거립 핑거립 하는지 알것같네요~
다음은 혜수에게 페티로미
로미로미 마사지를 하면서 풋잡 페티쉬 마사지
혜수의 끈적끈적한 매미모드에 환상적인 손놀림.
빠떼루 상태에서 뒤에 다 털리고
이쁜 혜수의 발가락으로 풋좝풋좝
마사지 받는 도중에 혜수 키스하고 포옹을 해버렸네요
왜냐하면, 너무 이뻐보여서 ㅋㅋㅋ
웃으면서 화답하는 혜수.
최고입니다~
이런여자랑 결혼하고 싶네요~~ ㅋㅋ
그렇게 거의 2시간가량을 찐한 마사지를 받고 퇴실합니다~
후끈한 시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