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 5년이상 다녀본 사람입니다 뭐 가게 상호는 말하기 그렇고 솔직후기 작성해봅니다
여태까지 다니면서 늘 언제나 젊은피를 북창동에서 본적없습니다 간혹 진짜 어쩌다 우연히 운좋아서
뭐 신생아 애들 일한지 별로안된애들 가끔 진짜 보고 그러던 중 늘 만나던 애들도 지겹고 다른가게도 가볼까
생각하던차 인터넷으로 검색으로 가기로 결정 그렇게 검색중 메인프로필 원섭대표 눌러봄 영계하코라해서
솔직히 뭐 믿음따윈 안가져봄 일단 전화를해보고 솔직하게 물어봤음 그냥 오픈함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일단 뭐 가보자하고 도착해서 전화함 마중나오고 일단 들어가서 보고 뭐 똑같은 40대면 그냥 한타임만 놀고
가던곳이나 가자 이런 생각이였음 근데 북창동에서 보기힘든 20대부터30초 까지 조금 신기했고 잘놀까 ?? 이런걱정
많이했음 젊은애들이라 솔직히 뭐 노래방처럼 가만히있을거라 생각했던 내가 아니였음 너무 화끈하게 잘놀고
대화도 재미있고 어린친구들이랑 얘기를하는게 간만이라 몰랐던 대화도하고 시간이 너무 잘갔음 늙었다고 터치
하면 싫어할줄알았는데 너무 잘받아주고 살결도 역시 좋음 젊은기운을 가져온 기분이였음 그렇게 한타임이만
하고 갈려던 나의 마음은 연장으로가고 그렇게 마무리까지하는데 역시 마무리도 완벽했음 그리고 마지막에는
원섭대표님이랑 간략하게 3분정도 대화를하고 주기적 방문을해야겠음 같은비용내면서 40대랑 노느니 20대랑
노는게 더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