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뒹굴거리다 달리고 싶은데
안마가서 물빼기는 뭔가 재미없고
사이트에 들어와 눈팅 좀 해 봅니다~
일단 종목은 풀싸롱 !! 같이 술마시고 놀다가 2차까지 달리면 뭐랄까~ 노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눈팅을 하다 엄지실장님한테 연락하고 찾아가 봅니다
풀싸롱 좋아하는 친구놈 꼬득여서 바로 달립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미러룸 앞에 저와 친구가 서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목구비가 시원하게 생긴 서구적 미인형 얼굴에
몸매는 아주 이쁘게 잘 빠진 글래머 스타일의 서빈이 !!
발걸음이 헛된 발걸음이 아니었음을 다행히도 증명해줘서 기뻤네요
이제 서빈이와의 불타는 시간
본격적인 쇼타임이 시작됩니다.
서구적인 서빈이의 야물딱진 입으로 전투인사를 받았습니다
저의 소중이가 눈물을 많이 흘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젠 2차 구장으로 올라 갑니다
샤워하고 침대에서 딩굴렀습니다
아까 룸에서 받은 전투인사를 이어 풀발기 상태로 서빈이와 좋은 시간 보냈네요
이번에도 역시 잘 놀다 갑니다
다음에도 엄지실장님 찾아야 겠습니다 ㅋㅋ
설명도 잘 해주시고~ 초이스할때도 옆에서 계속 신경 써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