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생각나서 가인에 들렸습니다
카운터에 들려서 계산하고 씻고 실장님과 스타일미팅한후에
정현이로 맞춰주신다고 1대1에서 꽤 인기가 많다네요
담배 한대 물고나니 제가 들어갈 시간이 되었네요
정현언니가 맞이해줍니다
엘베에 탑승해서 가볍게 눈인사후 바로 스캔합니다.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쪽을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다리로 몸을 부빌때쯤 잠시 흥분상태에 다달았지만
곧 엘베문이 열려서 방으로 걸어갑니다.
방에서 가운을 벗으며 세세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따뜻한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제 몸을 씻겨줍니다.
적당한 샤워를 마치고 애무가 시작됩니다.
위 아래로 정성껏 해주면서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좋은편같네요
컨디션이 내가 안좋았는지 잘 안서는터라
정현이가 열심히 세워줬습니다. 잘 세워준터라 오래가네요
잘세워줬는지 오래오래 버티는....
뒤로하다가 쭉 쪼여주는 느낌이 좋아서 뒤로 주로 했는데
위에서 찍어누르는 스킬도 괜찮습니다.
여상자세에서 자신이 있는지 조이는 느낌이 좀 강합니다.
뒤로 하다 앞으로 하다 한창 하다가 콜이 울리면서
정자세로 안에 쏟아내봅니다.
만족스럽게 쏟아내고 나니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