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접견 스토리 규리!!! 역쉬 굿이네요

재접견 스토리 규리!!! 역쉬 굿이네요
지난번에 한번 보고 마음에 들어서 계속 전화 해서 출근부 체크하는데
어지간히 타이밍 안맞아요
예약하려고 하면 예약이 차서 예약이 안되고
시간날때 마다 그렇게 출근체크 하다가 결국 거의 한달만에 예약 성공
오후 3시 타임 예약하고 급 달려 갑니다
시간전에 도착 차안에서 기다리다가 기분좀 내고 서비스 잘받으려고
아메리카노와 카라멜 마끼아또 테이크 아웃해서 알려준 호실노크 하고
입실 인사하고 쇼파에 앉으며 커피 건네주니 완전 반기네요
대충 샤워후 마사지 해주는데 잘합니다 지난번 술기운 마사지 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었고 오로지 서비스 에 대한 기억만이 남아 있어서
계속 찾았는데 더 호감이 가게 되는것 같고 첫 접견때 예쁘고 큰키에
건강미 넘치고 탄력적인데다 보드라운 피부가 스킨쉽 하기 너무 좋고
올탈한 몸매는 군살없는 완벽한 라인 이라 잠시 서서 한바퀴 천천히 돌아
달라고 부탁하니 들어줬었는데 오늘은 벌써 죤슨이 찔끔거리는데 불안해
릴렉스 하고비제인 부탁하니 끔흘린 눈물 닦아주고 천천히 부드럽고
깊숙히 넣어주는데 목에 걸렸다 넘어가는 생생한 느낌 제대로이네요
탐스럽고 탄력넘치 슴가 주물거리며 즐기다 자세 여상 69로 바꿔 지난번의
반응 다시 살펴보기로 하고 열심히 할고 혀를 최대한 늘여서 훝어주니
또다시 격한 반응보이는데 잠시 떠는듯하다가 경련일으키는줄 아주 죽여주네ㅎㅎ
아무튼 근 2~3 년 동안 그리 다녔어도규리 만한 상대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