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좀 반반하고 인생 프리하게 사는 남자입니다
끌리는대로 혼자 심플하게 다니는 편인데요~
사이트 알아보고 스토리로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
언니는 추천받은언니로 파랑언니입니다~~!!
하드하면서 마인드좋은쪽으로 부탁드리니 추천해주셧네요 ㅎ
대화시엔 원래 잘 웃는건지 호응하는 반응 !!
탱탱해 보이길래 엉덩이에 장난 좀 쳤더니 하지 말라고 빼면서
씰룩하는데 아오 손가락으로 파보고 싶 ㅎ
손이 바쁜틈을 타서 가슴에 얼굴도 묻어보고 부비부비 시도해보고 ㅎ
장난 좀 쳤습니다.
핸플하는줄 알았더니 삿가시를 하더라구요.
따듯한 혀 끝으로 시작하더니 사탕을 할듯이 해주기에 소프트할줄 알았는데
하드로 변해서는 자지로 아예 입속 청소를 하더라구요.ㅎ
한참을 입속에서 물고 빨고 장난 아니엇습니다
무지막지하게 빨렸는대 상처난곳도 없고 그런게 진짜 스킬인것 같아요.ㅎ
뽁소리나게 빼더니 손으로 힘차게 흔들어싸더라구요. ㅎ
혼을 쏙빼놓는 상황이었는대도 짜릿해서 참을수가 없어 발사를 했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