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극의 끝을 맛보았다. 선생님 저 선생님생각하면서 매일 자위해요 ....

더블업에 NF로 들어온 유끼 그녀와 즐긴 상황극은 최상이였다
방에 들어서자 나의 가운을 벗기고 바로 bj로 곧휴와 인사를 하는 유끼
그러고나서 우리의 대화는 시작되었고, 상황극 컨셉을 잡았지
유끼는 전체적으로 상황을 리드하며 나를 흥분시켜왔고
그녀와의 상황극은 어색함없이 끝까지 진행될 수 있었다
마침 교복을 입고있었고 .... 우린 그렇게 선생과 제자가 되었다
"선생님 저 선생님 생각하면서 매일 자위해요 ...."
"어 ...?"
"선생님하고 sex하고 싶어요 저 따먹어주세요!"
뭐랄까 이쁘장한 얼굴을 하고있는 유끼는
서슴없이 상황을 이어나갔고 나 역시 점점 그 상황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그 상황에 더욱 집중하기위해 그녀의 교복은 따로 벗기지 않았다
그대로 그녀를 침대에 눕혔고 셔츠의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를 풀었다
교복치마는 그대로 올린채로 그녀의 팬티는 입힌채로 ....
"선생님 저 너무 좋아요 .... 봊이가 찌릿거려요 ..."
"너 정말 변태같은 아이였구나...."
"맞아요... 저 맨날 선생님한테 따먹히는 상상을 해요 ...."
유끼의 다리를 벌려 팬티를 살짝 제껴놓고 부드럽게 봊이를 핥았다
상큼한 냄새가 나의 코끝을 자극했고, 나는 더욱 큰 흥분감을 느꼈다
나의 애무에 엄청나게 느껴대며 신음을 내지르던 유끼
어느샌가 그녀의 팬티, 나의 턱은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었다
그 상태로 진행된 섹스, 교복을 입힌 상태로 유끼를 따먹기 시작했다
덕분에 더욱 상황에 몰입할 수 있었고 많은 대화를 주고받았다
정말 고등학생을 따먹은 느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
연애가 끝난 후에도 자연스럽게 상황을 마무리짓고 대화를 이어가는 유끼
다양한 컨셉으로 코스프레며 상황극이 가능하다고 나에게 이야기를 한다
사실 상황극이라고해도 이렇게까지 몰입감높게 하는 매니저는 처음이다
제대로 나의 취향을 저격하는 매니저를 만난 것 같아 굉장히 기분이좋다
혹여나 유끼를 만난다면 자신의 취향을 당당하게 말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