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안마에 방문해서 실장님의 추천을받았다
워낙 오랜만에 방문이기도하고 좋은 매니저도 많기때문.
"누구 보고싶은 아이 있어?"
"에이~ 돈있으면 다 보고싶죠 추천해주세요^^"
"헤라 안봤으면 한 번 보고와^^"
"알겠어요~ 바로되죠?"
"응 씻고 안내해줄게~"
그렇게 나는 헤라를 만나게 되었고
어떠한 정보가 없었기에 내 마음을 설레일 수 밖에 없었다.
최대한 말끔하게 씻고나와 스탭분의 안내를 받았다.
방의 문이열리고 그 곳에는 눈부신외모를 가진 헤라가 나를 반겨주었다.
이쪽에서 일하리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그런외모
헤라는 정말 깨끗했고, 청순했으며, 하얗게만 보였다.
역시 그녀는 안마에서 일한지 얼마안된 초짜였던 것
침대에 앉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녀와 대화를 나눴다.
마치 헌팅술집에서 여인을 꼬시기위한 그런 마음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그녀와 스킨쉽을 이어나갔다
그녀의 손, 허벅지, 그리고 입술
시작은 가벼운뽀뽀로, 그리고 차근히 차근히 딥한 키스로 이어나갔다
천천히 그녀의 홀복을 벗겼고, 그녀의 속옷을 벗겼다
나체의 그녀는 더없이 눈부셨고 깨끗했다.
헤라를 침대에 눕혀놓고 나의 가운을 벗었다
몸을 포게어 서로의 체온을 느꼈고, 천천히 헤라의 몸을 애무했다
헤라의 역립반응은 짜릿했다. 그리고 야릇했다.
깨끗한 아이의 붉은입술사이로는 야릇한 신음이 세어나왔고
나는 그 신음소리를 들으며 정복감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꽃잎이 촉촉히 젖어올쯤 나는 옆에 놓여진 콘을 착용했고
그렇게 우린 하나가되어 더욱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헤라는 온전히 섹스에 몰입했고, 자연스럽게 반응했다
피스톤질이 계속될수록 그녀와의 키스는 진해졌다.
체위를 변경하며 방의 온도를 더욱 높혔고,
그녀의 꽃잎 깊숙한 곳에 진한액을 잔뜩 사정해주었다
연애가 끝난 후의 헤라는 부끄럽다는 듯 나의 품으로 안겨왔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 정말 최고의 시간이였다.
헤라는 op느낌의 안마초짜인 아이이다.
혹여나 접견한다면 부드럽고 천천히 다가가 즐거운시간을 보내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