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서의 달림, 그리고 미친동아와 첫 만남
그녀와 만나기 전 모든 시간이 설레일 수 밖에 없었다.
이미 나는 그녀의 소문을 잔뜩 들었고
그 소문은 나를 흥분시키고, 기대하게만들었지
업장에 방문해 운좋게 그녀를 예약할 수 있었고
시간이 되어 그녀가 있는 방으로 안내받았다.
방 문이 열리고 동아가 나를 반겨주었다.
굉장히 여성스러운 느낌이였고, 나긋나긋한 그런느낌
천상여자같다 라는 생각이 들게했던 미친동아의 응대
이런 여인이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렇게 유명한것일까?
그 소문은 진짜일까? 과장일까? 너무나도 궁금했더
나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기까지 방에 입실하고 채 10분이 걸리지않았다.
그녀는 분명 여성스러운 성격의 소유자였지만
동아의 공격력만큼은 어느 공격수보다 강력했다
가운사이로 자신의 손을 넣고 나의 몸을 헤집어놓기 시작하는 동아
그리고 그 손길에 조금씩 흥분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나
나는 그런 동아를 눕혔고 차근차근 그녀의 옷을 한꺼풀씩 벗기기시작했다
동아와 모든시간은 굉장히 자연스러웠고, 매끄럽게 진행되었다
업소에서 탈의 후 서비스를 받고 이런 스타일이 아니였던 것 같다
물론 나의 경우에 그랬던거고 서비스 좋아하는 분들에겐 다를지도....
동아의 속옷까지 벗긴 나는 천천히 그녀를 탐했고, 탐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애무반응은 상당히 자극적이였고, 신음소리마저 너무나 꼴릿했다
동아의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 자리를잡고 미친듯이 봊이를 핥았다
그녀는 봊이안에 생수라도 넣어놓은듯 미친듯이 물을흘려댔고
몸을 바들바들 떨기 시작하며 나의 애무에 흥분하기 시작했지
그렇게 우린 하나가 되었고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뜨겁고, 뜨겁게, 그리고 찐득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었다.
괜히 미친동아가 아니였다. 이래서 미친동아였던 것
그녀와의 시간은 글로 작성하기가 너무 힘들다
너무 강렬하게 적기엔 과장스럽지만 모든것이 사실인부분
달림을 좋아하는 모든이에게 미친동아만큼은 꼭 한 번 접견해보라고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