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서 실장님들의 반가운 환대에 웃으며 입장합니다
샤워장으로 안내받아서 몸도 경건하게 씻고 가운을 입고
실장님하고 미팅을 깔끔하게 진행해봅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베리라는 언니인데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암튼 기대할만한 언니라고 합니다
음료 한잔 먹고 기다리는중에 제 차례가 되었네요~
엘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는순간 저를 맞이해주는 베리를 보게 됩니다.
키 170에 가슴도 크고 몸매에 나올댄 나오고 들어갈땐
확실하게 들어간 완전 예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관전에 층에 도착해서 베리와 한자리 차지하고
옆에 커플들 하는거 적당히 구경하는데
나에게 다가와 키스를 하는 베리를 보니 이제는 다른곳엔 눈이 안가네요
혀로 부드럽게 소리는 리얼하게 빨아주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한창 빨다가 뒤로 돌기에 자연스럽게 넣어서 한 오십여번 하고있을쯤
이러다가 여기서 끝나겠다 싶어서 방으로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방으로 들어와 캔커피 한잔과 이야기를 나누고
침대에서도 느낌있게 BJ와 애무를 시작하면서
역립까지 가는데 즐거운 촉감을 느껴봤습니다.
처음엔 여상으로 조여주기 시작하는데
여상에서 한번 느끼는지 허리가 꺽이는걸 보고 기분이 좋아
뒤에서도 한번 제대로 해보리라 다짐해보며 열심히 해봅니다
뒤로 옆으로 한창 하지만 점점 시기가 다가오는걸 느껴서 정자세로 바꾸고
전 정자세에서 발사할 때를 느끼고 마무리해버리고 말았네요
베리언니 큰키에 매력적인 예쁜외모 정말 완벽한 시간 보내서
너무 홀가분하고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