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때문에 회사도 되게 힘들고 저도 힘들었습니다
아무생각안들게 기분전환좀 할겸 집쪽에서 가까운 업장 상봉 휴게텔 맛집으로
고고씽 ~ 연락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요새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진짜 좋은 언니 부탁드린다고 하니 연서 언니
추천해주셨습니다. 바로 핸드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봅니다. 오.. 사진으로는 괜찮았습니다.
방에 들어갔다가 연서 언니가 들어왔는데
실물로보니 더 이쁘네요. 실물이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찌뿌둥해있는 걸 보고 제 품에
안겨버립니다. 그리고 제 손을 잡고는
샤워실로 갑니다. 그리고 바디워시하고나서부터
애무를 하는데 짧지만 강한 임팩트가 느껴졌습니다.
그 후 나와서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고 누웠습니다.
애무는 생각보다 길지는 않지만 적당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합체하는데 이때 쪼임이 엄청 많이 느껴집니다
내 쥬니어를 뭔가가 꽉 물고있는 느낌이였습니다.
그 느낌 계속 받다간 조루될거같아서
자세를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후배위 정상위
들어갔다가 시간 다될쯤 사정하고 나왔네요
연서언냐는 조금만 잘 대해주면 그배로 오는 그런매니져?
인거같아요 전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