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간 방문해서 가볍게 인사 나누고 바바라언니로 만나기로 결정
그 다음에 샤워하고 아이스티한잔 마시면서 대기하다가 만났습니다
엘베문이 열리는데 귀엽고 예쁜친구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귀엽고 밝은 미소 딱 스타일의 언니를 만났습니다
관전층으로 가서 즐기려고 했는데 바바라는 그냥 냅두질 않네요
본인이 더 즐기는듯한 왠지 로리필 언니인데 이렇게 즐겁게 노니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 덕분에 저도 관전에서 화끈하게 놀았습니다
방으로 와서 얘기하는데 내 옆에 딱 붙어서 가벼운 스킨쉽도 섞어가면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참 밝고 재미있는 친구네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서로 벗을게 별로 없지만 벗고 나니 정말 모양이 예쁜 가슴에
핑크유두에 봉지도 풀왁싱은 아니지만 깔끔한 왁싱까지 했네요
물다이 서비스도 아주 열심히 탑니다 바바라는 가슴도 적당히 있고
스킬도 좋아서 물다이 서비스도 잘하네요
침대로 와서 가벼운 대화후에 내가 먼저 키스를 시도하니 적극적으로 받아줍니다
그리고 먼저 내가 눕혀놓고 애무 시작 자연스럽게 받아주네요
거기에 반응도 좋아서 물이 사르르 고이는게 느껴집니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바바라의 애무 은근 저돌적으로 쎈 애무가 들어옵니다
콘돔끼고 정자세에서 시작 중간중간 더 쎄게 해줘라며 적당한 멘트까지
섞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아주 화끈하게 즐기다가 마지막은 후배위로 마무리까지
끝나고 난후에도 계속 웃으면서 얘기해주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벨 울리고 퇴장할때도 뽀뽀도 먼저 해주는데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