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 방문하고왔습니다 그녀를 만난건 몇 일 전 야간이였죠
방문 전 프로필을보며 한 번 싹 훑다보니 태리가 끌렸네요
미리 업장에 전화해 출근여부를 확인하고 더블업으로 향했습니다
업장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미리 전화드렸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기억하시곤 태리와 연결시켜 주셨네요^^
그녀와의 달림 간략하게 총평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프로필 문구를 정말 잘 짠 것 같아요
룸삘 와꾸녀? 성형 느낌0% 화려한 스타일의 미인형입니다
쌔끈한 비율좋은 바디? 몸매는 강남에서도 1티어라고 해도되겠네요...
섹시라인 슬래머?
수술 잘 된 튜닝 B+가슴은 나의 시선을 이끌었습니다
거기에 운동으로 관리 된 군살없는 비율좋은 몸매
섹시함을 강조시켜주는 태닝피부는 잦이에 힘을 불끈하게 전달하더군요
방으로 이동하여 그녀와는 짧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업소의 느낌보다는 여자친구 같았던 느낌
그녀에게 서비스를 받는다는 기분보다는
서로의 몸을 정말 소중하고 그리고 부드럽게 흥분시켰던 시간
탱글탱글한 골반과 애플힙으로 정말 미쳐버린 연애감을 선사해준 그녀
반응도 아주좋았고 무엇보다 후배위로 섹스를 즐길 때는
그녀의 허벅지로 봉짓물이 흘러내릴 정도이니 대충 감오시죠?
후끈한 시간이 끝나고도 퇴실하는 그 순간까지
시간을 꽉꽉채워 너무나도 좋은시간을 선물해준 그녀!
태리는 처음 매니저인데 .... 앞으로 자주 접견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