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주는 선물.
쓰리썸 ㅋ
가격도 가격이지만 뭔가 창피하기도 해서 쓰리썸은 여지껏 안해봤는데
어제 받아봤습니다~
업장 방문 ^^
그렇게 방문한 성남 하녀들
그 전부터 하녀들의 소이님과 나나님을 보고 싶었는데 이번기회에
그냥 같이 봐버렸네요 ^^
소이+나나 입장. 이런 썅..
완전 섹시. 둘다 코스프레 옷에 스타킹에 하이힐에
완벽하게 떡칠 준비를 하고 들어오네요!!
보기만 해도 불끈불끈 솟네요!!!
이번에 이벤트도 해서 2만원이나 할인받고~~
나나와 소이에게 제대로 즐달했네요1!
간단히 말해 두분의 서비스를 말씀드리자면
하드합니다.
위아래로 둘이 동시에 애무어택. 옷다 벗고 해도 되고 옷입은채로해도
되고 그건 내맘.
전 갠적으로 나나는 옷입혀서 하고 소이는 다 벗겼습니다 ㅋ
둘이 동시에 빨아줄때 쌀뻔~~
안되겠다 싶어 둘을 눕히고 애무하면서 손장난도 하고
떡도 번갈아가며 치고 마무리는 뒤치기로 나나와 소이 등어리에
찍사~ ㅋㅋㅋ
다음에 기회되면 또 쓰리썸 해보고 싶네요!
<실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