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랫도리가 불끈해서 후다닥 가인으로 향합니다
급한마음에 후다닥 샤워후에 실장님 한분과 미팅
일단 몇몇 선택지가 있는데 오늘은 화끈하게 놀고 싶다고하니
헤이즈언니 추천해주시네요 완전 섹시하고 몸매가 진짜 좋다는데
믿고 오케이하고 대기하다가 헤이즈언니 만났습니다
이야 헤이즈 언니 만나자마다 속으로 탄성이 나오네요
큰키에 가슴 빵빵 얼굴은 섹시한 고양이상
지금 딱 내 기분에 만났으면 하는 스탈이네요
가볍게 인사나누고 내 가운을 벗긴후에 엘베에서부터 사까시를 해주는데
기계음과 쭙쭙 소리가 울리니 느낌이 샤~ 하니 좋네요
시작부터 아주 강력크한것이 마음에 쏙 듭니다
복도에 도착하니 여전히 북적 북적 음악소리가 큰데도
여기저기서 신음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ㅎ
헤이즈 언니가 제 위에 걸터 앉아서 방아찢기로 하는데
쌀거 같아서 좀 쉬자고 헤이즈언니 워워시키고
방으로 와서 물다이 서비스 해준다는데 정말 물다이에서 쌀거 같아서
그냥 침대에서 놀자고 헤이즈언니한테 말하고 잠시 휴식을 가지면서
흥분된 동생을 가라앉히고 다시 평상시 모드로 간신히 돌아왔네요
헤이즈 알몸을 만지면서 얘기하고 있으니 다시 제 동생이 발딱 서기 시작하네요
이때다 싶었는지 내 꼬추를 만지면서 가슴 애무 하는데
이제는 못참겠다 싶어서 사까시 받으면서 역립으로 애무하다가
헤이즈가 위에서 박아주는데 더 쎄게해줄까? 막 이러면서
야한멘트 날려주니까 시작한지 3분도 안되서 싸버렸습니다
샤워하기전에 누워서 담배 한대 피우고 헤이즈 몸 좀 쓰다듬다가
벨 울려서 다음에 또 오라고 인사받고 퇴장했습니다
힘 한번 제대로 쓰고 먹는 짜파게티 맛도 일품이네요 ㅋㅋ